본인 바닐라만 한 팩뉴비임
오리지날에서 로켓 두 번 쐈고
우주시대 DLC 나오자마자 했음
글레바까지는 꾸역꾸역 안정화 시키고
짐 바리바리 싸들고 아퀼로 갔음
처음에 개같은 태양광으로 물 만들때까지 개고생하다가
겨우 원자력 굴리기 시작해서 안정화 하는데 성공함
그러고 얼음플랫폼 만들다가 팩자타임와서 바로 1주일전까지 1년넘게 유기함
1년 5개월을 쉬었더니 단축키 하나도 기억 안나서 고생 좀 함
더듬더듬 기억을 되살려가며 암모니아 고체연료랑 로켓 연료 라인 뽑아서 암모니아 소비처 만들고
리튬 염수 뽑아다 리튬 제련하는 라인 만듬
이제 플루오케톤만 뽑으면 아퀼로팩 만들어 보낼수 있는데
또 팩자타임 뒤지게와서 딴겜중
진짜 글레바까지는 미친ㅅㄲ처럼 집에만오면 새벽 1-2시까지 달렸는데
아퀼로 오니까 진짜 개씨게 현타오는데 이게 맞냐
이미 스파게티인 라인에 열선 깔 생각하면 머리부터 아프고
암모니아는 처치 곤란한 수준으로 나와서 포화되서 얼음생성까지 멈추는데 진심 캡인에 있는 소각탑 마려움
다른데는 만들어서 굴리면 야 그래도 이게 굴러간다 하면서 존나 뿌듯했는데
유독 아퀼로는 공정을 완성하고 굴러가기 시작해도 뿌듯한게 아니라 숙제하는 기분이 드네
- dc official App
원래 한큐에 엔딩못봐 한두달 쉬다가 같은맵 이어서해
너무추워서 머리까지 식혀버렸네
탱크 비우기가 절실히 필요해
마음에도 열선을 깔아야겠구나
유체삭제라도찾아봐
원자로 기반으로 공장 꾸려서 그렇다고 봄. 로켓연료 만들어서 난방탑에 태우고 이걸로 난방&발전하면 암모니아 쪽쪽 빨림(너무 빨려서 일부는 고체연료를 태워야 할 정도로) 그 로켓연료를 열선 따라 벨트로 옮겨서 난방탑 여기저기 지으면 열병목 고려도 덜 하게 되니 열선 까는것도 쉽고 자유로워짐
난방탑도 있음 난방탑 부하가 적어서 그런가 - dc App
이게 아퀼로가 들어가는 품에 비해서 '엔딩'을 위한 보상은 솔직히 없다시피하니까 더그런거같음. 개발이나 자동화할 유인도 없고
아 레일건 달아야한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