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일단 스파게티로 로켓 쏘고나니까
바이터 디펜스 게임 되길래 팍 식었었는데
새로운 자극을 위해 DLC를 샀더니
하루 종일 팩토리오만 붙잡고 있네;;
시간 살살 녹는다...
정작 DLC 사놓고
이번 플레이는 좀 멋진 기지 만들고 싶어서
계속 고쳐가며 플레이 하다보니
벌써 세이브파일 기준 42시간 플레이인데
보라팩도 못 만든 상태임
1회차 때는 바이터 확장 좀 늦춰서 해서 할만했는데
2회차 때 바이터 옵션은 그대로 놓고 자원만 좀 늘렸더니
디펜스도 개빡세다 진짜
저그 막는다고 시간 엄청 뺐기네
근데 그게 재밌긴함
하 DLC 사지 말걸
한번 해봤으니까 라인 쫙긋고 다른행성가서 신문물 수입해오면 됨 ㅋㅋ
일단 설정 쉽게하고 얼마가됐던 엔딩한번 보는걸 목표로해봐 바이터 없어도 심심하긴한데 그거 신경쓰다가 시간소모되는게 은근커서.. 다른행성갔는데 나우비스 터지고 있으면 개난감.
오늘로 해당 세이브파일 누적 100시간 플레이 했는데 나우비스 만리장성 완성하고 불카누스 첫 도전해서 주조소랑 대형 채굴기, 그리고 주황팩까지 수급처리 하고 왔음 SPM은 낮지만... 이제 다음 행성 가야하는데 조금 현타와서 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