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번역이 틀리지 않았다면 태양'열'을 이용한 발전 시설이래.
크게 4티어로 나뉘는데
1티어: 선형 프레넬 반사판
2티어: 스털링 집광기
3티어: 태양 상승탑
4티어: 태양 발전탑
이렇게 된다더라.
자세한 원리는 여기 과학잘알들이 알아서 설명해줄 거임.
아무튼 번역이 틀리지 않았다면 태양'열'을 이용한 발전 시설이래.
크게 4티어로 나뉘는데
1티어: 선형 프레넬 반사판
2티어: 스털링 집광기
3티어: 태양 상승탑
4티어: 태양 발전탑
이렇게 된다더라.
자세한 원리는 여기 과학잘알들이 알아서 설명해줄 거임.
예엣날에 AE 막 나왔을 때 샌드박스로 만져봤을때는 뭔가 옛날 물끓이는 보일러를 태양 조건에 녹은소금 넣어서 만들어놓은거같은 묘한 시스템이었는데 온도 맞추기도 영 까다로워서 본편에선 안 만들게 됐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새는 좀 패치가 됐으려나
"고온의 녹은소금" 유체를 생성하는 방식이 아니라 녹은소금의 유체온도가 변하는 방식이고(그 증기 165도 500도 같은) 코덱스에 써있는대로 진짜로 녹은소금을 발전기 안에 이빠이 집어넣으면 개 느리게 온도가 올라가서 빨리 고온으로 올리려면 조금씩 넣어줘야 하고... 이렇게 가열한 녹은소금을 발전소에 넣는데 발전소는 또 온도조건을 보고 작동하고
@ㅇㅇ(223.38) 하여간 제대로 써먹을라면 머리 한번 좀 깨지는데 그렇다고 뭐 만들기 쉽거나 싼것도 딱히 아니었음 로망이나.도전삼아 한번 구축해볼 가치는 있는데 주력으로 쓰기엔 걍 조력발전소 난사하고 말지 그런 생각이 들음
반사판 여러개 정렬시켜서 한군데 모은다음 그거로 물 낋이는거라 다른 발전원리랑 똑같음 태양광만 발전기 중에서는 진짜 요상한거임
진지하게 3~4티어 태양열이나 타워 만드는 레시피가 과학팻보다 복잡하다고 느꼈어서 파이 메가베이스 하는 거 아니면 쓰는 사람 거의 못봄
거울(바닥타일임) 깔수록 생산량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