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사랑단 단가를 들으면서 시작한다.
풍부함 150%의 맵이다. 나머지는 전부 기본값
공장은 기본적으로 바둑판식 그리드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우회로가 많아 기차의 병복현상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초 자원인 철광석, 구리원석, 석탄, 원유는 전용대기소, 전용스케쥴 열차를 이용한다.
전용 열차 스케쥴은 정말 간단하다.
비었으면 채우고
채웠으면 비운다.
그 외에는 대기역에서 대기하면 된다.
상차는 그냥 패치위에 드릴로 집적 로딩하는 형식이다.
현재는 초당 4.4K를 (대채광 2개) 화물차에 올릴수 있고
속도모듈 + 채굴생산성 연구에 따라 더 올릴 수 있다.
버퍼는 없으므로 역은 항상 켜두면된다.
제 1 철 제련단지이자 서브단지이다. 왜 서브인지는 후술한다.
기차를 한번에 3대씩 불러서 퍼넣는다.
이게 메인일때는 채산성연구도 그렇고, 전설 대형드릴도 해금 안되서 고갈이란게 존재했기때문에 운용했다.
대충 대형 철패치 5~6개 고갈시킬때까진 현역이었다.
지금도 운용중인데 이유는 기차 물량 분산이다.
제 2 철 제련단지이자 메인이다. 인근의 철패치에서 밸트로 운송해서 제련한다.
해당 단지는 직결로 전환을 고려중인데 쇳물 공급량이 모자라지 않기때문에 귀차니즘으로 방치중이다.
총 8대의 유체화물차를 동시에 올릴 수 있다.
각 상차역은 펌프로 분리되어있으며 이유는 버퍼를 공유하니까 모자랄때 주입하다가 멈출때가 있어서 이다.
충분한 생산능력을 보유한다면 필요없는 구성이다. 그냥 보험이다.
메인 구리 제련단지
기차 6대 분량을 부어넣는다.
패치에 올리는 경우가 더 효율적이나 단순히 기차를 많이 운용하고 싶어서 이 구성이다.
철은 왜 그랬냐고 하면 몰?루이다. 아마 여러공정을 다 써보려고 했던것같다.
동시에 구릿물을 4대 상차하며 동일한 구성의 재련단지가 하나 더 있다.
기차 운송의 의외로 어려운점은 하차이다.
하차 밸런스가 깨지면 어떤 화물칸은 다 내려서 놀고 있는데 어떤화물칸은 꽉차서 못내리고 그러면 손해보는상태가 되는것이다.
이를 해결하려면 몇가지 방법이 있는데
밸런서를 사용해서 밸런스를 잘 맞춘다 = 무한하게 반복하면 오차가 쌓인다.
였기 때문에
버퍼와 스케쥴을 조절해서 다음열차가 도착할 때 쯔음에 모든 상자의 내용물이 0이 되게 만든다.
로 하였다.
그러면 약간의 가동시간 손해를 보지만 출력물이 버퍼에 쌓인걸로 무마할 수 있기때문에
나름 깔끔한 해결책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재련단지는 본진 다이소에서 방해석을 공급받아 가동한다.
총 3대를 굴리는중이다.
메인 정유단지
H,V의 존재를 몰랐을때 만들었다. 가동하면 그만이다.
여타 다른 유저의 정유소와 구성과 기능이 똑같지만 다른게 하나 있다면
석유가스 소각탑의 존재이다.
윤활유 생산, 로켓연료 생산의 이유로 석유가스 남을 때가 가끔있는데
이경우 석유가스를 연료로 만든후 소각하여 중유를 생산하는 공정이다. 소각시킨 연료로 소소하게 발전을 하긴하는데
쓸모없는 의미부여긴하다.
제 2 정유단지는 해당 이유로 석탄액화를 시키는데 결국 증기가 필요하므로
이러나 저러나 소각탑이 필요했던것이다.
다음은 아마 중간가공품일듯하다 (플라스틱, 황, 엔진유닛, 전기엔진) 등
이들은 전용스케쥴로 운용된것도 있고 범용스케쥴로 운용하는것도 있다.
밖에 계속 돌아다니는 기차 수가 많아서 대기역은 그렇게 많이는 필요없나보네
본 공장의 모든 기차는 차고지증명제를 실시하고있다.
@웅나 진짜 광기네;
@웅나 세상에;
좋은 참고가 되었읍니다 선생님 아퀼로 마무리 지으면 해봐야겠다 - dc App
왜 기관차는 1대씩만 달았나요 2대씩 달면 더빠른뎀
역 사이즈에 컴팩트하게 안들어가기도하고 1대던 2대던 전설 핵연료를 사용하는 시점에서 가속도차이는 미미하고 최고속도는 356.4km/h로 동일하기 때문 최고속도는 연료에 따라만 달라지고 기관차 숫자는 가속도가 차이나는데 굳이 굳이기때문임
엔딩나면 나도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