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점점 스케일이 커질수록 씽크빅이 많이 필요한 것 같다 불카누스에서 슬슬 돌 버리는 거 힘들어졌는데 매립 만들어서 버리는게 나은 듯?? 풀고라는 솔직히 갈아엎기 너무 무서워서 손이 안 간다

근데 불카누스 녹철 녹구리 원래 파이프 제한이 있는거임? 왜 주조소가 멈췄다 말았다 하냐 돌 버리는게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이거 해결방법 있음? 파이프 자체적인 문제라서 그런지 해결이 불가능한 것 같은데 또 무슨 씽크빅한 해결법이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