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증기 생산이 7.5 증기기관 소모가 15라 2:1 이라는건 알겠는데
증기기관이 증기온도 500도에서 최고 효율이고, 보일러는 250도까지밖에 못올리니까 증기기관 효율이 보일러 연결 시 50%밖에 안나온다는 걸 생각하면
1:1 비율로 맞췄을 때 전기가 최대효율의 1/4 밖에 못만드는거임?
그리고 다중날터빈 이거는 실시간 생산전기는 걍 랜덤인데 평균이 550 정도로 맞춰진다는 뜻임?
보일러 증기 생산이 7.5 증기기관 소모가 15라 2:1 이라는건 알겠는데
증기기관이 증기온도 500도에서 최고 효율이고, 보일러는 250도까지밖에 못올리니까 증기기관 효율이 보일러 연결 시 50%밖에 안나온다는 걸 생각하면
1:1 비율로 맞췄을 때 전기가 최대효율의 1/4 밖에 못만드는거임?
그리고 다중날터빈 이거는 실시간 생산전기는 걍 랜덤인데 평균이 550 정도로 맞춰진다는 뜻임?
대충 둘 다 맞다고 보면 됨. 그 증기 기관이 최대 효율을 발휘하려면 보일러 대신 지열 발전으로 노선을 틀어야 한다. 그리고 다중날 터빈은 평균 550이 맞음. 55~1045까지 왔다갔다
정확히는 (500-15)도와 (250-15)도의 에너지 차이라서 딱 2배는 아니지만 얼추 비슷함
-15도는 왜그런거지 궁금하네
게임상 증기 최소 온도가 15도인데, 그 이상의 온도를 가진 증기는 그만큼 더 에너지를 많이 갖고 있음. 그리고 증기 기관에서는 그 증기의 온도를 15도로 정상화시키는 대신, 그만큼 증기가 갖고 있던 추가 에너지를 다 가져가서 전기로 변환하는 거. 이런 식의 에너지 생산량이 정해지는 건 바닐라 시절부터 있던 거고, 파이 모드의 다른 발전 메커니즘에도 많이 볼 수 있음. 고압 증기, 녹은 소금, 중성자 등등...다 (현재 온도)-(최소 온도)에 비례해서 잠재 발전량이 증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