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안보고 & 기본설정으로 클리어했음!! (사실 기차 신호는 조금 컨닝함)
시행착오도 엄청 많이 겪고..
공장 지었다가 부섰다가 지었다가 부섰다가 무한 반복했음 ㅠㅠ
45시간만에 드디어 클리어!!!
(30시간차에 올린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105611&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여기는 메인 라인임
처음에는 원석 제련 -> 1차 생산물 -> 2차생산물 이런식으로 이어서 했는데
파란 물약 만들 때 너무 고생해가지고 이런식으로 바꿈
해놓고 뿌듯했는데 이미 메인버스라는 개념으로 다 쓰고 있는 거더라 ㅋㅋㅋ
개같은 프로세서 공장...
연구소 물약을 초당 0.6개 기준으로 지었는데
와 파란칩 만들때 진짜 초록칩이 끝도 없이 들어감
저 구리라인 위쪽으로 공장이 있었는데 너무 부족해서 아래까지 침범한 모양새
결국 저렇게 다 지었는데도 파란칩 상시 가동은 실패했음
철도 왔을때만 100%가동 하다가 재료 금방 떨어져서 30% 정도밖에 가동 못함
여긴 연구소
노란물약 만드는 파란칩이 상시가동이 안돼서 저게 다 돌아가고 있는건 얼마 안됨
그래도 구리 자원 한 뭉탱이 더 캤으면 상시가동 가능은 했을듯
여기가 파란칩 만드는 공장 (왼쪽)
별짓을 다해도 초록칩 꽉채우기는 힘들더라 ㅋㅋㅋ
여긴 정유소인데
로켓 연료가 이렇게 필요할지 모르고 손 놓다가 나중에 부랴부랴 추가함
꾸깃꾸깃 들어가 있는 모습
저 위에걸로도 로켓 연료가 부족해서 만든 마지막 공장 모듈
순전히 로켓발사만을 위한 연료공장임
여긴 기차 하역소
기차 신호가 이 게임에서 젤 어려웠음
한번 이해하고 나니까 암것도 아니긴 했는데..
친환경 발전소
전력은 100% 태양광으로만 충당함
처음 착륙지점인데 중반부에 이미 자원이 오링나서 유기됨
원래 여기에 꼬이고 꼬인 첫 공장이 있었는데 전부다 손수 철거함
공장 다시 짓는데만 10시간 넘게 걸렸는데 로봇이 있는 줄 알았으면 그냥 냅뒀다가 로봇으로 철거했을거임
첫 번째 철판 멀티.
초반 착륙지점에 자원이 거의 없어가지고 꽤 초반부터 여기로 왔음
다시보니 공장 드럽게 못지었네 ㅋㅋ
여기가 마지막 자원멀티
철판이랑 구리를 같이 가져옴
위보다 훨씬 깔끔해진 모습
마지막 전체 지도
미리미리 원주민들과 대화로 협상을 진행하고 공장을 확장해서 그런지
게임 끝날때까지 습격 받은 적이 거의 없음
근데 신기하게 공해가 안갔는데도 습격이 오긴 오더라
아무런 대비도 안했다가 공장 다박살남
운의 영역이 조금 있나봄
암튼 너무 재밌게 했다!!!!
우라늄을 못캐서 아쉽긴 한데 로켓 한번 더 쏘고 DLC 사야징
default 45시간...? 이게 뉴비??
기본설정으로? 공략 안보고? 좀 치는데?
ㅋㅋㅋㅋ 감사감사 근데 운이 좀 좋았던거 같음 습격을 거의 안당해서
신인 괴수 등장 ㅎㄷㄷ
뉴비라고?
뭐야 공략 안보고 이걸 어케했어
대가리 뒤지게 깨지면서 배웠음ㅋㅋㅋㅋ 파란물약 만들때 1차고비, 원유 가공할때 파이프 정리하면서 2차 고비, 기차 신호 만들때 3차 고비 이렇게 온듯 ㅋㅋㅋ 솔직히 기차는 단일철로만 쓰면 되는거였는데 자존심때문에 꾸역꾸역 해보겠다고 시간 너무 낭비함
뉴비맞아...??
뉴비컷 개높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