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도 자동화할 시기라 이제 연구팩 완전 자동화도 될텐데
아직까지도 벽돌은 직접 수동으로 조달하고 다니는 거 보면 뭔가뭔가임;;
석영 광산도 벨트 깔기 귀찮은 건지 직접 차 타고 옮기고
유리 공장도 1개만 짓고 파이프 왕창 깔아서 거기다가 유리액체 만들어 담은 뒤
그 공장의 레시피를 고체 유리로 바꿔서 파이프 속 액체를 바로 끌어다 쓰는 등
진짜 임시 방편으로 대충 때우고 말지 하는 느낌이 팍팍 남.
바이오매스 라인 마련하기 전까진 원탄이랑 재도 죄다 수동으로 돌광로/조립기계에 넣고 빼면서 다니더라.
파이 초반은 이게 맞는 건가
하드는 안해봐서 py 기반으로 적으면 1. 자동화 인프라의 설치 비용이 비쌈 2. 분배기는 더 비싸고 기판먹음 3. 생산품들의 벨트 효율이 개판임(벨트 1줄에 초당 0.3개의 출력물 뽑기) 4. 강제로 설비 맞추면 부산물 처리 연구가 그 다음팩에 있어서 어차피 수동으로 상자 터트려야함 이래서 걍 인간 캐러밴이 효율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