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교차로 처리량은 한계가 있자나


어떤 디자인이던 서로 반대방향에서 직진과 좌회전이 동시에 안될 것이고


열차 길이에 따라서도 처리량이 달라질텐데


그 처리량을 올리겠다고 교차로 디자인을 원형 이상으로 복잡하게 하는게 효율이 있어?


애초에 노선을 잘 설계해서 교차로 병목상황을 안만드는게 답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