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토 나름 재밌게 다 깨긴 했는데요 (데모)
재밌긴 한데 머리아픈것도 꽤 있어서
막 시간 무한삭제다 이런느낌까지는 아니었거든여.
그래서
본겜 살지 약간 고민하는중임다
본겜가면
훨씬 재밌고 그런가요??
이정도 적성이면 본겜도 그닥일까봐여
튜토 나름 재밌게 다 깨긴 했는데요 (데모)
재밌긴 한데 머리아픈것도 꽤 있어서
막 시간 무한삭제다 이런느낌까지는 아니었거든여.
그래서
본겜 살지 약간 고민하는중임다
본겜가면
훨씬 재밌고 그런가요??
이정도 적성이면 본겜도 그닥일까봐여
하다보면 데모대비 기지 규모가 몇십배 커지긴 함
개인적으로는 아직 게임을 잘 모르는 단계에서 임의로 목표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튜토가 본겜보다 재미 없었음 본겜 자유플레이가 훨씬 재밌긴 한데, 이게 결국 사람 취향 타는 거라 딱 잘라서 어떻다 말하기가 좀 그러네
개인적으론 튜토는 무조건 적 활성화가 되어있어서 초회차한테는 압박감이 좀 심할 수 있다고 생각함
기어들어오는 벌레때문에 플레이가 어려웠지만 게임은 재미있다 생각하면 무조건 사서 하는게 더 나음
본편은 드론, 회로가 꽃이라 생각하고 DLC는 우주선이랑 행성별 풀어가는맛 그에 따른 새로운 공장들 근데 모든게 튜토의 연장선에 있는거라 튜토 안맞으면 본편도 안맞을 가능성이 좀 높긴함 건설하면서 일처럼 느껴지고 피로가 더 컸다 하면 비추하고 그래도 다음꺼 열리는게 재밌었으면 추천 다회차 안하더라도 평범하게 1회차만 즐겨도 충분히 돈값한다고 생각하기 때문
튜토회의론이 나오는 이유) 튜토는 안 맞는데 막상 본편 시작하니 재미 들리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음. 어느 팩붕이는 친구들한테 튜토부터 시켜보다가 다들 제초당했는데, 그냥 본편부터 들려주니까 오히려 타율이 높았다는 실제 사례도 있더라.
덤으로 힘들게 튜토를 깼는데 본편 시작하면 다 0으로 돌아가고 처음부터 시작 → 이것도 은근 크다
그냥 주어진거 자체를 잘 따라가는 사람은 튜토가 맞음 무제한의 재료를 가지고 죽을 쑤든 밥을 만드든 떡을 찌든 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본편이 맞고
데모를 올클했다면 적성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데
자전거도 처음에 누가 뒤에서 잡아주면서 이리 가라 저리 가라 하는 단계가 있고 아무도 잡아주는 사람 없이 자기 가고 싶은 곳에 가는 단계가 있듯이 하던 걸 똑같이 하는데 상황도 목적도 자기 맘대로 한다는 차이가 있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