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누스 <-> 나우비스를 계속 순환하며 방해석이 모이면 나우비스에 떨구고 다시 순환함
점점 공장 규모가 커지면서 나우비스에 녹은 철/구리 라인에 방해석이 매우 부족해서 만들었음
처음 라인 깔 때는 고정형 위성 두 개로 감당했는데
점점 공급이 딸리는게 보여서 위성 두 개 + 불카누스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수요를 충당했었음
그런데 점점 다른 행성에도 방해석 공급을 해야 하니까 불카누스 수입이 아닌
자체적으로 나우비스의 수요를 만족할 우주선이 필요했음
이건 방해석 생산량 차이
고정형 위성 하나가 겨우 10묶음 생산할 동안
우주선으로 만드니까 40묶음 이상 모이더라
복구팩은 비상 브레이크 테스트 용도로 넣었는데
브레이크 계산까지 완료된 지금은 없어도 됨
전체적인 모습
사실 일부 용광로에 효율3 빼고 속도3 넣어도 전기 감당이 되긴 함
갤에 올라온 다양한 우주선 직접 지어서 참고하고 연구한게 큰 도움이 되었다
그런데 분쇄기 제작법 바꾸는 회로 만드는건
아직 스시벨트와 묶음 투입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걍 고정 레시피로 박음
[item=calcite]방해석 수집기 - FactorioBin
구조상 개선할 부분이 너무 많을 것 같은데
지적해주면 전부 읽고 양분으로 삼겠음
이쁘게 생겼네
대칭병자가 만들었음 ㄳㄳ
사각형을 버리니까 짱예뿌덩
라인 예쁘게 까는거 포기하면 예뻐짐ㅋㅋㅋ
편리함은 로켓쏴서 수입하는거지만 역시 채굴선이 낭만넘치고 좋음
불카누스 수송선을 한 대 더 굴릴까 생각했는데 각 행성 당 물류선은 한 대로 끝내겠다는 욕심에
와 이쁘게 잘 깎았네
이 무슨 가오리
표면적을 넓히기 위한 공학적...(더보기)
감사합니다 잘쓸게요
으아악 이런 허접 우주선 쓰지 마
훌륭해요. 여러 청사진 훔쳐쓰는 입장에서 우주선청사진은 회로 없거나 간단하게 수정/삭제 가능한 방식일수록 잘만들었다고 생각해. 어떤게 쉬워보이면 하는사람이 고수라서 그런것처럼
ㄹㅇ 어떤 청사진이든 가져와서 왜 이렇게밖에 못했지? 하면서 수정하려고 하면 계속 머리 싸매고 고민하다가 결국 아 이래서 이렇게 만들었구나 하는게 반복인듯
와 멋있다 난 이제 플랫폼 1개 쏴서 불카누스 첫 진입 준비중인데 배우고 감 ㄱㅅㄱㅅ "복구팩은 비상 브레이크 테스트 용도로 넣었는데" >> 이건 혹시 무슨 뜻이야?? 복구팩이 브레이크 용도로 쓰일수 있음?
그건 아니고 손상됐을 때 복구용 탄약 라인에 정해진 숫자 미만으로 탄약이 있으면 운석 처리를 하는데 탄약 공급이 모자란다는 뜻이니까 if 남은 탄약 숫자 <정해진 숫자 -> 연료의 공급을 멈춰서 다시 탄약 숫자가 올라올 때 까지 정지 이런 과정으로 브레이크가 성립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