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자락에 원유 있고 중간 철, 구리해서 총 역 3개로 돌릴거라 이런식으로 만들긴 했는데
너무 이상하게 만들었나? 아직 철도 연지 이제 1시간차라 좀 다듬으면 오래 쓸거 같은데
저기 긴곳도 중간에 철, 원유 겹칠수 있으니 대피로 나누는게 좋을까
끝자락에 원유 있고 중간 철, 구리해서 총 역 3개로 돌릴거라 이런식으로 만들긴 했는데
너무 이상하게 만들었나? 아직 철도 연지 이제 1시간차라 좀 다듬으면 오래 쓸거 같은데
저기 긴곳도 중간에 철, 원유 겹칠수 있으니 대피로 나누는게 좋을까
이정도면 그냥 복선으로 바꾸는게 어떰
그냥 그게 나으려나?
근데 구리 생각한대로 안 가고 철까지 들렸다가 돌아오네 ㅅㅂ... 신호 잘못 박았나
@ㅇㅇ 열차 두대 이상 굴리기 시작하면 복선가는게 무조건 좋음. 단선은 뭔짓을 해도 물류량 안나오니까 시간 좀 걸려도 복선으로 갈아엎는걸 추천함
@ㅇㅇ 나중에 채굴량 늘어나면 어차피 2대이상 굴리게 되어있나
굳이 대피선 넣는다면 철구리 사이에 하나 정도
구리 열차가 역에서 멈추고 아래로 도는게 아니라 철까지 갔다가 돌아버려서 다시 지어야할듯
@ㅇㅇ 갈림길 시작이 구리 역 지나기 전에 있는것같기도하고
@이파 갈림길 시작은 구리역 약간 더 앞에 있어서 절로 돌아갈줄 알았는데 그냥 철까지 뛰더라 살짝 더 앞에 깔아봐야되나?
@이파 앞쪽에 좀 더 깔아봤는데도 아랫길 안 가길래 임시역으로 가보니 신호를 잘못 뒀나보네 ㅋㅋㅋ 안 가네
대피선이 필요해지는 시점에서 이미 복선이 이김 현실처럼 공간이나 비용 문제가 심한 것도 아니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