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에는 콘크리트 설치가 되는데
모래에는 설치가 안되는 현상
매립과 모래의 속성을 비교해 보았음
쓱 둘러보니 is foundation만 다르다
매립은 true, 모래는 false
다른 타일 중에 is foundation 속성인게 있는지 확인해보니깐 그냥 기본 매립만 foundation임
시블럭에서 설치 가능한 타일 종류
흙 4(dirt-4)
마른 흙(dry-dirt)
풀(grass-1)
매립(landfill)
붉은 사막 1(red-desert-1)
모래 3(sand-3)
얘네들한테 한번 is_foundation 속성을 추가해보겠음
SeaBlock/data-final-fixes.lua 의 제일 밑에 추가함
for _,tile in pairs({"dirt-4", "dry-dirt", "grass-1", "red-desert-1", "sand-3"}) do data.raw.tile[tile].is_foundation = true end |
빙고
참고로 완전 시작땅의 경우 모래5인데 얘도 마찬가지로 is foundation은 false임
하지만 얘는 속성 변화를 딱히 안시켜줘도 그냥 기본적으로 매립이 가능함
그럼 모래3이랑 모래5는 뭐가 다르길래 모래3만 안됐던걸까?
이건 아마 minable properties의 차이 때문이 아니였을까로 추측함
모래5는 토대(foundation)는 아니지만 회수못하는 타일이기 때문에 그 위에 다른 타일을 얹을 수 있었음
모래3은 토대도 아닌주제에 회수까지 가능한 타일이니깐 그 위에 다른 타일을 더이상 얹을 수 없던게 아닐까...라고 추측함
이거까지 바꿔가며 테스트하기는 귀찮네
해결법을 찾기는 했는데 어짜피 비공식이니깐 직접 모드를 수정하는 방식 써도 상관없을것 같고
나중에 모드 업데이트해도 유지하고 싶다면 별도의 모드로 분리해서 만들어도 좋음
제일좋은건 걍 원본모드에서 자체반영해주는거긴 한데 말이지
건의 ㄱㄱ
공식도 아닌 모드에 건의넣기는 좀 애매한면이 ㅋㅋ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