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질문글올리고 오늘 자동화 끝냈다
항해 컨셉치곤 화물선이 걍 느린 철도여서 아쉬웠지만
유체연료 자동화 컨셉이 은근 재밌었음, 새 퍼즐은 언제나 재밌다
그치만 부패정말싫어 똥빼기라인따는게젤싫음
오오 디젤드래곤 오오오..
전기도 안쓰고 그냥 열량있는 유체연료+파칩+티타늄판 먹이면 알아서 날라간다
근데 로켓부품 레시피 구현을 바닐라 행성+펠라고스 현지만 해놔서 딴데선 못써먹을듯
암튼 슛~~~
다음 목적지는 여긴데
바닐라 순회를 불 풀 글 순으로 가서 지금 글레바-펠라고스-여기 쌍성계까지 부패3연타 맞을 예정
근데 어쩔수있나 일마가 폭발뎀 무한연구 뺏어갔음 ㅋㅋㅅㅂ
몸에 부패물질 냄새 밸거같아
가자! 나무박이3호!!!!!!
오 쌍성계 처음보네 저긴 무슨연구있어?
기억나는게 부패할수 있는 모든 물품에 림프액 섞으면 부패도 초기화시키는 레시피 해금할수잇더라? 쓴 림프액은 정화하면 1:1로 재활용되서 연구팩 신선도 유지나 우주재배에 써먹을만할거같음
나는 이거 끝까지 못 깬 행성이었는데... 개고수
행추모 1회차때 나무박이에 너무 고통받아서 2회차 지금 하는건 나무박이 끄고 하는중인데 이걸 나무박이를 키고하네
내 펠라고스 섬사이즈는 너무 작아서 플랫폼으로 파이프 다 빼느라 이상하게 만들었뒀는데, 각잡힌 모습 보니깐 엄청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