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갤 공지 읽고 시작했는데 걍 바닐라가 나았겠다 싶음


맨첨엔 사놓고 쳐박아놨었음 



팩토위키같은거로 뭐뭐 만들어야하는지 재료가 뭔지정돈 알아도 될거같은데 


'공략보면망함!!!! 안한뇌삽니다!!!!' 이러면서 하도 호들갑을 떨어서 



념글처럼 짓고 뜯고 짓고 뜯다가 (상위테크가 뭐있는지 뭘요구하는지 모르니) 


던졌던거같음 벌레안와서 타임어택도 재촉도 없고 밀고 다시짓는거 반복하다보니 ㅋㅋ



물론 스파게티 신나게 볶다가 메인버스(같은) 아이디어를 떠올렸을때의 쾌감은 있긴함


걍 철판 구리판은 뽑아다 오자 << 사람들이 공략 안봐도 신기하게 이걸로 수렴함 거의다ㅇㅇㅇ


게임 디자인을 잘한듯




추가) 바닐라 디폴트가 첫플레이엔 좋은거같음


벌레 끄면 재미가없고 자원 만땅으로 땡기면 확장도 이사도 필요없어지는데 


뉴비입장에서 기존 스파게티 버리고 신규도전or기차확장 등 명분 주는걸 설계를 거부한거니까 좀 엇나감


얘네 레벨디자인 엄청 잘만들어놨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