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약도 안넣고
소행성 손상 없으면서
제품 안상하게 빠른속도 가능한가??
그 이후에 신경안쓰게 완전 자동화
글레바 부패 넘 맘아프네
왕복선에 올려도 추진기 연료 모으는 사이에 부패되서
최종행성 빼고 다 열긴했는데
소행성 재처리 이런거 써야되나??
탄약도 안넣고
소행성 손상 없으면서
제품 안상하게 빠른속도 가능한가??
그 이후에 신경안쓰게 완전 자동화
글레바 부패 넘 맘아프네
왕복선에 올려도 추진기 연료 모으는 사이에 부패되서
최종행성 빼고 다 열긴했는데
소행성 재처리 이런거 써야되나??
벽으로 몸빵할거면 속도는 조금 포기해야 됨. 근데 그런다고 과학팩 같은게 오다가 다 썩어나가고 하는건 아니라.
가능하지. 결국 규모의 문제임. 우주선의 너비와 너비 증가만큼 필요한 탄약소모량은 정비례하지 않음. 너비가 3배 증가한다고 탄약소모량이 3배가 되지 않는다는 뜻임. 그리고 우주선의 속도는 최하단부를 추진기로 도배할 경우 너비와 무관하게 비교적 일정한 편이고, 세로길이는 속도와 무관하기 때문에 사실상 우주선의 면적을 늘려도 속도에 페널티는 없음 즉, 더 많은 용광로와 패널과 수집기/분쇄기를 장착한 대형 우주선을 제작하면 일정 시점부터는 고속을 유지하면서도 소행성 수집/얼음(물) 수급량 및 탄약 제조량이 소모량을 넘어서는 크기에 도달할 수 있음. 심지어 이게 별로 크지도 않음. 세로 위주로 면적을 늘리면 태양광패널을 충분히 더 장착할 크기가 확보되고. 그럼 결국 초기 건조비용과 연구수준만 고려하면 됨
일단 고려할건 소행성 재처리도 필요하지만 현재 소행성 생산성 연구수준과 고급 소행성 처리 기술이 열려있는가의 여부. 위에서 말한 특이점을 쉽게 넘기려면 아래의 것들이 충족되야 편함 1. 방해석 수급이 가능한 고급 처리기술 2. 방해석을 이용한 고급 연료생산기술 / 주조소의 녹은철 레시피를 이용한 용광로 면적 절약 3. 효율모듈 최소 2레벨 (3레벨 권장) 사용으로 태양광패널 요구수량 감소 4. 소행성 수집비율이 깨질때 재처리로 다른 소행성으로 변환시키는 설비(기술). 근데 이건 우주선이 충분히 커지고 수집량이 많아지고 회로 필터로 부족한 소행성을 우선적으로 수집할 수 있다면 + 생산성이 충분해서 필요량이 적다면 무시 가능함 5. 최소한의 투사체 공격력/공격속도 연구는 당연히 필요.
@로그에이전트 이러한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생각하는 "초반" 의 정의는 벗어났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글쓴이 상황대로 불/풀/글 3행성을 모두 과학팩 생산이 가능한 수준이 되었다면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준임. 일단 글레바 과학팩 수송이 문제가 있는것 같으니 나우비스나 불카누스에서 탄약을 미리 왕복에 충분할만큼 생산한 우주선을 출발시켜 글레바에서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어떻게든 고급 소행성 처리 기술을 여는것을 권장함. 방해석을 이용한 연료 제조기술이 핵심임.
@로그에이전트 아퀼로 갈때는 하기 싫어도 이렇게 해야 되긴 해
신선도 유지하게 현지에선 계속 갈갈하고있고, 우주선은 연료탱크 버퍼 채워놓고 나우->글레바 갈땐 연료 아끼면서 가고, 글레바->나우갈때 풀악셀 밟게 짜놓는 방법도 있음
선생님들 다들 감사합니다!! 무사 졸업하겠습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