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
우주선엔딩 333시간 > 관문엔딩 410시간
우주선엔딩보면서 기반을 착실히 다져놔서 관문엔딩볼때는 그렇게 많이 증설 안 필요했다
불카 크라이오 이리듐 증설하고 끝난듯
나퀴움은 나퀴움선 3개 만들어놓으니까 겜끝까지 건들지도 않았음
항성궤도 차원정박기
국지방어 전혀 안썼는데 이런데서 꽤 쓸만했던거같음
그리고 항성궤도 하나당 나퀴움 태양판 세박스씩 들어감... 비계는 아홉박스를 처먹고...
포엔스트라전경
아래가 발전단지(100GW), 왼쪽이 열유체냉각단지
아코링크 링크드체스트 으흐흐
한벌만들어두고 정작 나퀴움이 안모자라서 어디 쓰나 했더니 이렇게 알차게 썼다
나우비스궤도 반물질 공장
100GW 필요하다길래 초당 2천 정도 잡고 대규모 건설했음
왼쪽에는 나퀴움태양판 재료 공장
퍼즐풀면서 만들었던 문서들
무슨 별자리같이 생긴게 다 비슷비슷하게 보여서 일단 이름을 붙여보았음
퍼즐풀이는 팩갤 공략 많이 참고했음
먼가 논리적으로 푸는 방법도 있는 모양인데 그런거 모르겠고 나는 그냥 인터버벌 퍼즐에서 시킨것처럼 쌩노가다함
대충 삼각형 좌표 찍어보고 지오지브라에 좌표 올린 다음에 삼각형 지도에서 눈대중으로 제일 비슷한데 있을것같은 삼각형 골라서 좌표찍어보고
마지막에 인포매트론 탐사일지에 적혀있는 좌표대로 찍었는데 어?? 왜 안되지?? 하고 한 2시간쯤더썼음
퍼즐 난이도는 확실히 벡터가 전제조건이고 벡터를 알면 이해 안되는 부분은 없는데
수수께끼 자체 난이도가 좀 높은듯 단서가 좀 숨겨져 있어서 눈썰미랑 눈치가 많이 필요함
포네스트라 유물을 작동시키려면 뭘 해야 하는지 유물 조작은 어케 해야 하는지 좌표는 뭘 의미하는지 힌트를 주기는 줬는데 그렇게 친절하게 준편은 아닌것같음
와 이거 엔딩이 엄청 오래걸리는걸로 아는데 깬거 거의 처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