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full py고 아직 익숙해지는 중인데, 스퀵 스루 같은 기본적인 모드는 중간에 가다가 깔지도.. 비정기적이겠지만, 다음에 킬때 어디까지 같은 식으로 작게작게 목표 정해서 달성해 나가는게 목표임..
보일러 2배로 늘려줬는데 재도 2배가 되버려서 문제다.. 항상 파이하면서 현타가 발생하게 되는 원인은 이 끝없는 재처리와 거기에서 늘어나는 전기로 끝도없이 반복하는게 원인이었던거 같다..
그리고 오늘은 저번 목표대로 철 가공 단계 1개 추가하는걸로 끝냄. 나무는 생각보다 멀고, 다음에는 나무 생산을 위한 이끼 생산을 위한 유리 생산 내지 그걸 위한 주석 생산 정도로 가지 않을까 싶음.
오늘 많이 못한 건 친구들이랑 하루종일 슬더스 2함.
초반에 쓰레기같은 재는 나무로 바꿔먹고 바이오 연료로 태우는거 밖에없는듯
전기 진짜 초반 너무 빡셈. 나중에 지열발전나오면 좀 나아지나 모르겠음. 나는 전에 물류팩까지 갔을때 전기때문에 열받아서 걍 축전지모드써서 전기 신경 꺼버렸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