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돌려보려고 연료전지만 올려주고 있었는데
몇개 넣지도 못하고 로켓에..
걍 공간 넓혀버리고 광석을 올려서 원심분리기 돌려버릴까?
238은 남으니까 우라늄 탄창으로 바꿔주고 ㅎㅎ
물론 생각할수록 효율은 개똥일거같긴한데
이론상 안될건 없겠지?
시원하게 코바렉스도 올려서 돌리고 원폭 쓸까? ㅋㅋ
원전 돌려보려고 연료전지만 올려주고 있었는데
몇개 넣지도 못하고 로켓에..
걍 공간 넓혀버리고 광석을 올려서 원심분리기 돌려버릴까?
238은 남으니까 우라늄 탄창으로 바꿔주고 ㅎㅎ
물론 생각할수록 효율은 개똥일거같긴한데
이론상 안될건 없겠지?
시원하게 코바렉스도 올려서 돌리고 원폭 쓸까? ㅋㅋ
한번도 해본 적 없긴 한데 다들 안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ㅋㅋㅋ 그럼... 엔딩보고 여유있을때 해봐야겠다
생산모듈넣는다는 과정에서는 빛라늄똥라늄 쏴올려서 연료전지를 우주에서 만드는건 이득이였던것 같음 그 전 단계를 쏘는건 오히려 손해였던것 같은데
사실.. 우라늄 탄창을 좋아해서 똥라늄을 좀 올릴까 하다가 생각이 저기까지 간거긴해 ㅋㅋ
빨탄도 애매한데 녹탄이라니
전설생산모듈 도배해야 살짝 이득인데 그럴바에 사일로 열개 더 건설하는게 나음
차라리 우라늄 탄창이랑 원폭 재료를 쏴올려주는게 낫다는거지?
@ㅇㅇ 아니. 탄창은 물리 피해 업으로 때우고 원폭을 안 쓰는게 낫다는 이야기임
@ㅇㅇ 어차피 대형행성부턴 이빨도 안 박히는게 탄창임
@ㅇㅇ 핵은 써봤자 펜타포드일텐데 가성비 생각하면 굳이..?
@팩붕이3(211.234) ㅋㅋㅋ 걍 남들 하는대로 해야겠네..
어짜피 원자로 연료 별로 안먹으니까 걍 연료만 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