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시간 잔 여파로 오늘 진짜 뒤질거 같은 피곤함이다..


그리고 나무를 위한 이끼를 위한 유리를 뽑는다 했는데, 알루미늄도 필요한 김에 알루미늄 먼저 했다. 이유는 테크상 더 먼저라 연구소 1개 돌아가는 중간에 먼저 개발해야지 싶어서

유리 생산을 위한 석영 위치는 저렇고 우상단에 노란색 큰 곳이 알루미늄 생산지다 엄...


큰일이 났다. 팩토리오 2.0유체 시스템으로 인해 본진에서 그나마 석탄가스 생산하던게, 알루미늄 광맥까지 닿을 기미가 안보임.. 하 씨


그래서 원탄을 끌어와서 현장에서 석탄가스를 생산해주고, 재랑 부산물로 나온 산화철, 알루미늄 광석을 모아다가 옮겨줬다.


알루미늄 상자에 담으면 이제 알루미늄 필요할때마다 꺼내 쓰면 됨..


덤으로 과학팩 손으로 비비면서 멍때리는걸 줄이려고 초초초 임시 과학팩 생산 단지 건설... 무려 연료 투입이 자동화 된 시설임.. 나머지 재료는 다 수동으로 상자에 넣어줘야함...


벽돌이 존나 부족해서, 내일은 유리 만들고 시간 남으면 벽돌까지 생산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