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추모 모드 기준일 - 26년 1월
먼저 위 링크의 행추모 티어리스트 1,2편을 먼저 보고 오면 좋습니다. (제가 쓴 글은 아님)
저 글을 보고 행추모 lite를 시작했고, 클리어했고, 또다른 관점으로 글을 작성했기 때문입니다.
위 링크에서는 사기성/독창성 위주로 평가하였다면
이번 글에서는 사기성/연계성(응용성) 위주로 평가하였습니다.
또한 제 실제 플레이 순서에 따라 나열하였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로 이루어져 있으니
행추모에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 목적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드충돌로 펠라고스/판글리아 행성은 제외되었습니다.
far reach, squeakthrough 등 각종 편의성모드 사용
부패속도 10%, 적 없음으로 하였습니다.
(적 존재시 일부 행성에 차이가 발생, 부패속도는 루비아 생물융합과학팩에 철 박테리아 가져갈 때 빼고 플레이 방식 차이 없음)
클리어 플레이타임
2배속으로 항시 플레이했고 잠수한 시간 일부 제외하면 약 2달간 미친듯이 달려서 실제 플레이는 160시간 정도임.
행성간 연계, 응용 컨텐츠, 전설작 등 컨텐츠를 골수까지 파먹느라 오래 한거고, 일반적으로 클리어하려면 100시간이면 가능할듯?
티어리스트
게임체인저 : 타이버, 베스타, 세리스
고효율&범용성 : 코런덤, 셰르빈, 파라켈신, 마락시스
응용 가능, 좋은 연구 : 모샤인, 다이슨스피어, 노이만(조선소), 큐비움
제한적 응용 : 프로제타, 이그리스, 서카(링월드), 닉스, 미란두스, 프로세르피나, 레무르
함정 : 루비아, 데아디아
플레이 버전 기준 항성계 모습
행추모lite는 실제 착륙 및 플레이 가능한 행성이 25개 정도 존재함
다른 모드들 때문에 플레이어마다 경로가 제각각인 점에 유의
관점에 따라 스포가 많이 될 수 있으므로 '안한 뇌'를 원한다면 나중에 보는 걸 추천
1.세리스
1. 행성 자원 : 핵폐기물(풀고라식 고철), 메탄얼음(경유)
2. 행성 특성 : 얼어붙음 / 발전은 태양광 / 외부물류 투하불가 (수소폭1탄 발사 전까지) / 맵이 매우 작음 / 가열탑이 광역으로 주변을 녹여줌
3. 퍼즐요소 및 자립 여부 : 외부물류 투하불가로 퍼즐요소 상, 풀고라로 비상탈출하는 장치 존재 / 자립 어려우며 매우 불안정
4. 부산물처리 : 우주 플랫폼 판정과 유사하여 외부에 쓰레기 버리기or재활용기로 처리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처음 간 행추모 행성으로, 글레바를 가기 전에 와서 고생했던 행성임. 행성 표면에 소행성이 떠다니고 이걸 분쇄해서 재료를 얻는데,
글레바의 소행성 처리 연구가 없이 오면 말그대로 개고생하게 되더라. 행추모 행성들은 불풀글 모두 하고 오는걸 전제로 만든것 같아.
과학팩 생산 난이도는 높은 편(느리고 불편함), 로켓재료는 자급자족
연소탑은 중반의 유체 처리를 담당해주고, 홀뮴판 생산성 연구 덕분에 풀고라에서 홀뮴이 남아돌고, 적외선 가열탑은 모든 어는 행성을 프리패스하게 해주는 치트키였기에보상은 정말 강력했어.
다만 수소폭1탄을 발사하여 외부물류를 받을 수 있게 된 후에도 각종 건물들이 표면 제한으로 설치가 되지 않고(축전지 등), 로봇 에너지 소모 배율이 아퀼로와 비슷하며, 세리스에서만 생산가능한 플루토늄 양산은 불가하여 플루토늄 기반 소모품은 모두 버려진다는 아쉬움이 있었어.
물론 이는 세리스 자체 재개발과 최적화에만 한정된 문제로 보상을 이용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
따라서 게임체인저로 선정함
표면제한 없는 가열탑(아퀼로 과학팩)
유체 제거하는 연소탑
속도100%의 오버클럭모듈. 후반 속도모듈 전설이 나오기 전까지 현역으로 씀
홀뮴판 생산성 연구. 엄청난 포텐셜을 가짐
세리스 전경. 미니맵에 보이는게 행성크기 전부임. 발전기를 설치 못해서 엔딩까지 태양전지판으로 버팀
2.코런덤
1. 행성 자원 : 황, 백금, 방해석, 황동석(철구리 원료), 석유가스(해안펌프)
2. 행성 특성 : 번개 침, 전기는 풀고라와 유사하게 or 자체 증기발전(이산화탄소)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공정은 많으나 따라가면 되므로 퍼즐요소 하, 자립 안정적(철 구리 방해석 석유가스 물이 있음)
4. 부산물처리 : 부산물 없음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과학팩 생산 쉽고, 로켓재료는 외부공수가 편했음. 행성 플레이타임은 짧은 편이나 다양하고 유용한 보상이 존재함.
개선되는 공정,건물 수만 따지면 가장 많아서 1순위 방문도 추천함.
다만 추가된 모든 공정이 세리스의 적외선 가열탑처럼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수준은 아니고 게임 전반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정도임.
퍼즐요소, 행성 컨셉의 독창성 등을 중시하는 플레이어라면 싫어할 수 있음.
따라서 고효율&범용성으로 선정함
화학공장 상위호환. 모듈슬롯 2->4, 속도 1->2로 폭발적인 편의성을 제공
기본 추진기보다 연료 2배 소모, 속도 1.5배를 제공함. 미래에 해금되는 로켓탄약 덕에 우주선 파손 없이 속도를 무한정 올릴 수 있으므로 쾌적하게 운용이 가능해짐.
파이프, 증기터빈, 로켓연료, 황산 생산성. 게임 전반에 큰 도움을 줌
품질이 달린 과학팩 사용시 과학팩소모 30%, 속도는 연구소의 3.5배, 그러나 일반품질 과학팩 사용시 과학팩이 절반은 증발해버리는 연구소.
행추모 모든 과학팩을 품질작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일반품질에 패널티가 달린 압력연구소 실용성은 의문. 잠깐 써보다가 바이오연구소로 갈아탐.
코런덤 전경. 풀고라보다 낮밤이 5배정도 길어서, 5배의 축전지를 때려박아서 해결했음.
3.모샤인
1. 행성 자원 : 혼합 자원패치(석탄,구리,황,모래,네오디뮴), 녹은철(해안펌프), 증기(시추기)
2. 행성 특성 : 태양광 4000%, 고유한 연구방식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퍼즐요소 없음, 자립 안정적
4. 부산물처리 : 풀고라와 유사함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과학팩 생산 적당함, 로켓재료 쉬움, 전기 무한, 자원도 거의 무한 (경유가 부족해서 로켓연료만 딸림), 연구는 재료 대신 시간을 요구하고 AI코어라는걸 만들어서 속도를 올려 시간을 줄이는 독특한 방식임.
일단 행성 내에 제약플레이 요소가 없으니 편안하게 고유컨텐츠(AI코어)를 만지면서 보상을 챙겨가는 행성이었음.
로켓과 연구데이터(과학팩) 안정화 후에도 한동안 머무르면서 이것저것 할만큼 즐거운 경험이었음.
보상도 만족스러운 편이나, 위 코런덤 보상만큼 게임 전반을 아우를 정도의 영향력은 아니고 여기저기 모샤인 태양전지판과 축전지를 들고다니게 되는 정도임.
따라서 응용 가능&좋은 연구로 선정함.
크기가 9배, 출력은 60배인 엄청난 물건. 그러나 우주선은 9배 크기 태양전지판을 놓을 자리가 없다는 아이러니
대신 타 행성표면 기초 정착 시 유용하게 씀
크기가 4배, 용량은 60배인 축전지. 축전지 필요한 곳에서 게임체인저였음.
풀고라 축전지 땅을 1/15로 줄일 수 있는 엄청난 물건
변전소의 슈퍼 상위호환. 생산도 쉬워서 편의성이 좋음
긴팔투입기 강화버전. 묶음단위로 집는 특징 때문에 제한적으로만 사용했음.
모샤인의 무한연구. 의외로 양자 처리 장치 소모처가 별로 없더라.
모샤인 전경. AI코어 관련 건물이 멋지고 그래픽도 훌륭했음. 로켓연료 생산 때문에 석탄 비율이 깨져서 회로를 여러 번 다시 짠 기억이 남.
미래 해금되는 마락시스 로켓연료 레시피로 행복해진 곳
4.셰르빈
1. 행성 자원 : 철, 돌, 탄소, 바나듐, 천연가스(시추기)
2. 행성 특성 : 주로 태양광발전, 무한연구 없음, 바나듐광석 양이 매우 적음, 다양한 유체 레시피와 유체 부산물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퍼즐요소 하, 자립 불가능(구리가 없음)
4. 부산물처리 : 고체 부산물 없음, 유체 부산물은 세리스 연소탑 이용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과학팩 생산 어려움, 로켓재료 어려움, 꽤 다양한 자원이 있고 레시피도 대량으로 해금되는데 구리 때문에 자급자족이 안되서 아쉬웠던 행성.
바나듐 광석 매장량이 터무니없이 적어서 자원600% 기준으로도 1시간을 못넘기고 패치가 고갈되는 특이한 경험을 한 곳.
그러나 관련 연구 일부만 뚫으면 과학팩이 필요없는 일회성 요구, 응용력이 대단한 유체 레시피들 덕분에 게임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 행성.
약간의 완성도 이슈가 있어 보이나 보상이 매력적이라 좋았음. 다만 반복적인 유체 부산물 처리는 감점요소. 플라스틱 생산에 무의미한 유체 공정을 5단계씩 넣은 느낌
유체부산물 처리 때문에 세리스 이후에 오는 것을 추천함.
따라서 고효율&범용성으로 선정함
속도 1.5배, 모듈슬롯 2->4인 분쇄기. 특정 자원만 나오는 소행성 처리 레시피까지 추가되어 우주의 게임체인저.
품질모듈이 안박히는게 최후의 양심
일반 배럴(100x50)대비 25배를 운송 가능한 가스풍선(250x500)
그러나 운송 가능한 유체의 범용성이 너무 떨어져서 실제 사용한 적은 없음.
플루오로케톤, 석유가스, 경유, 물 등이 운송 가능했으면 게임체인저였을 것
허공에서 질소가스 생산. 질소로 암모니아 합성이 가능함
셰르빈 고평가의 핵심이 되는 레시피.
이후 마락시스 로켓연료 레시피와의 연계로 모든 행성에서 물만 사용하여 로켓연료 생산이 가능해짐
여기저기 잘 쓰이며 제작법도 엄청 간단함.
셰르빈 전경. 반복적인 유체부산물 처리와 구리광석 부재의 빈자리를 빼면 보상이 참 좋았음. 특히 바나듐은 일회성 소모로 끝나서 행성 재개발이 필요없던 것도 장점.
로켓재료는 어려운 편이지만 몇번 안쏴도 되서 외부공급으로 해결함.
5.루비아
1. 행성 자원 : 제2 철 고철, 제2 구리 고철, 박테리아 침전물(시추기)
2. 행성 특성 : 투입기 오른쪽으로만 설치가능, 벨트 좌회전 불가, 물류로봇 이용불가, 외부물류 불가(철인계획 전까지), 충돌시 데미지를 입는 운석이 맵 전역에 무한생성, 특이한 레시피, 아퀼로 가려면 반드시 거쳐야 함.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벨트물류 강제&투입기 방향제한으로 퍼즐요소 최상, 자립 가능하지만 자동화 난이도도 최상
4. 부산물처리 : 용암이나 우주에 버리듯이 가능(크랩파펄트 건물에 버려서 날림)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GOAT와 JOAT를 넘나드는 행추모의 슈퍼스타 행성.
과학팩 생산 어려움, 로켓재료 매우 어려움.
행성 내 고유 레시피들이 대부분 여러 종류의 부산물이나 사용한 재료를 도로 뱉는 방식이라 이를 자동화하려면 물건을 왼쪽으로 옮길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기차가 강제됨.
그 와중에 공격적인 운석은 계속 나오고, 외부물류가 가능해져도 과학팩이 요구하는 재료가 특이해서 자동화하는게 정말 어려웠음.
인게임 내 루비아 자동화는 엔딩시점 쯤에 자기만족을 위해서 했을 뿐, 과학팩이나 재료가 필요할 때마다 직접 가서 몸으로 떼우는게 나았음.
투입기가 위/아래 방향으로 설치 가능한 연구가 있었다면 도전의식이 더 생기지 않았을까?
필요에 의한 강제 방문을 가장 많이 했던 행성으로, 들어가는 노력에 비해 보상이 아쉬워서 개인적인 평가는 나쁘지만 최초 진입 후 탈출까지는 정말 재밌게 했음.
독창성과 퍼즐요소를 중시한다면 매우 만족할 행성. 고유 브금도 좋음.
다만 보상(크랩토나이트 골조, 과학팩)을 얻기 위한 난이도가 지나치다고 생각하므로 함정으로 선정함.
엄청난 성능의 효율모듈 4. 이걸 양산할 시점에 전력 문제는 이미 해결했음.
긴팔 대용량투입기. 루비아 재료를 요구하지 않으면 좋았을듯
홀뮴 대량생산 레시피.
바이오챔버 생산성이라는 매력적인 보상. 그러나 5%라는 수치와 아래 생물융합 과학팩이 문제가 됨.
투입기 제한, 벨트 제한 상태로 부패하는 레시피로 부패하는 과학팩을 만들어야 함.
이 과학팩 생산 난이도가 말도 안되게 높았음. 자기만족용 컨텐츠로 보임
루비아 전경. 타이베리움 딸깍마저도 잘 안 통하고, 이 행성에서만 20시간을 넘게 있었음.
재밌었지만 2번 하고 싶지 않은 행성. 행성의 제한요소를 연구나 타 행성 컨텐츠로 극복 가능했다면 어땠을까
6.마락시스
1. 행성 자원 : 산호, 반염수, 용암(해안펌프)
2. 행성 특성 : 압력 돔에 공기 제공해야 건물 정상작동, 기차 대신 잠수함으로 물류이동, '해구'라는 분리된 세션 존재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퍼즐요소 중, 석탄 외부공급시 자립 안정적
4. 부산물처리 : 글레바와 유사함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바다속에서 컨텐츠를 진행하는 행성으로, 나불풀글의 요소가 적절하게 석여 있으며 도전요소도 적절한 수준으로 설계된 훌륭한 행성.
레시피와 건물이 게임 전반을 개선하는 수준의 영향을 끼침.
아래 소개한 레시피 외에도 세리스 연소탑 속도의 7배인 수처리 공장으로 대체하면서 유체 부산물은 고민거리에서 빠지게 됨.
다만 잠수함에 여러 물건을 집어넣을 때 기차처럼 정교한 관리가 안 되서 항상 물류 어딘가가 막혔음. 결국 1자원=1잠수함만 써야 되더라
엔딩 전 기준 대단한 완성도와 매력을 가진 행성으로, 비교적 늦게 해금되는게(아퀼로 시점) 아쉬울 정도였음.
대신 엔딩 후 무한연구 시점에는 과학팩 생산/품질작 수단에 발목 잡혀서 강제로 -행추모 완- 치게 만든 행성임.
행추모를 시작한 이유가 사실 이 행성 때문일 정도로 인상적이므로, 강력 추천하는 행성
보상 개수는 적지만 매우 강력하므로 고효율&범용성으로 선정함.
물이 나오는 모든 행성의 로켓연료를 자급자족하게 만든 외계 신기술
셰르빈 물 전기분해 레시피와의 연계가 미식임.
품질모듈 4개가 장착되는 범위 넓은 신호기로 품질작의 게임체인저 역할
전달체 범위는 대략 이정도. 품질에 따라 배율만 오르고 범위는 그대로임
마락시스 전경. 용암+방해석이라 불카누스식 펌핑이 가능하고, 부패자원인 물고기도 널널한 편이라 난이도는 적당했음. 잠수함 왔다갔다 하는거 보고 있으면 기분 좋더라.
압력돔에 제공하는 공기도 일반품질 기준 소모 5/s (전설이 1/s인듯?)여서 별로 안모자랐어.
수처리공장, 화학공장, 로켓사일로는 돔 외부에 지을수 있어서 적극 활용했어
낭만넘치는 해구 전경. 최적화를 좀더 잘 하면 훨씬 나았을 텐데 저놈의 수처리공장 품질 때문에..
해구는 용융염 원자로라는 특수 건물로 기본 전력공급을 함. 물을 써서 물을 뱉는구조여서 물 조절하는 회로조건을 간단하게 짜는게 좋음
2편에서 계속..
전달체 지원범위가 어느정도임?
변전소보다 컸던거같음 대신 배율이 품질 영향 많이받더라
변전소보다 커서 2~3개만 있어도 품질작 건물 왠만한건 다 넣고도 남을 정도로 여유로워. 전설전달체+품질3전설 4개 박으면 범위 내에 품질확률 12.5% 정도 오르는걸로 기억해
와 씹개추개추개추개추
라이트 버전 코런덤은 가스>이산화탄소로 변환해서 발전하는 방법이 없던가...? 황산과 방해석으로 터빈돌리는것도 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리고 세리스 소행성은 하면 빠르게 탈출할수있고 몰라도 깨긴깸 난 소행성 리싸이클 없이 그냥 폐기물 갈아서 나온걸로 팩만들어서 탈출했음 애초에 폐기물이 g단위로 찍혀나오니 다쓰는게 불가능하기도 하고 - dc App
말한게 정확히 맞아. 코런덤은 이산화탄소 터빈 돌려서 발전이 가능한데 증기터빈에 비해서 발전량이 너무 작아서 맘에 안들어서 축전지로 해결한 케이스야 ㅋㅋ 세리스도 소행성 리사이클 없이 충분히 가능한거 맞아. 애초에 나도 없이 가서 깬거니까.. 근데 탈출속도가 좀 늦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저렇게 적었어. 의견 고마워
핵잠물류를 아는사람은 마락시스를 저기티어에 못두는데 ㅋㅋ 1로켓 120칸물류 - dc App
1로켓 120칸? 조금만더 설명해줄수 있어? 핵잠수함 재료랑 연료 보고 안만들고 그냥 넘어갔거든
루비아 기갑 기차,열차 정도면 특산품인데 관련 내용이 없네 뭐 행추모에서 기차 쓸 일이 많이 없긴 하지
모든 특산품을 소개하려면 글 내용이 지금보다도 방대해져서 주관적으로 많이 쳐냈어. 이런 의견들 보면서 다른 사람들도 정보 얻어갈수 있으니 고맙지
루비아 저격포탑도 포탑으로 대형소행성까지 잡을수 있게돼서 꽤 쏠쏠한듯
루비아 생물융합과학팩은 설명보면 진짜 도전 컨텐츠고 굳이 할 필요가 없는거 같긴 하더라
노이만에서 플랫폼용 건물 품질작 다해놓고 가서 코런덤 보상을 크게 못느꼈었는데 확실히 큰 보상이네 셰르빈의 경우 진짜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네, 부산물 처리 JOAT, 이해가 안되는 보상, 근데 내 맵에서는 바나듐 매장량 100안되는거랑 100k 넘어가는거랑 둘 다 있던데
나 요저번에 루비아가 진짜 스카톨로지 모티프라는 얘기 듣고나서 저기서 나오는 모든 요소들이 다 똥이나 항문 관련 은유로 보이기 시작했어
개인적으로 루비아는 저격포탑이 맘에 들었었음. 물뎀업 상당히 필요하지만 히트스캔 방식으로 대형 소행성 부술수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