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제목에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적는편이 모아보거나 할때 편한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목표는 유리까지였는데 하다보니 시간 좀 여유 있길래 다음꺼까지 대략적으로 진행해 줬다.
식목원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했던 유리 생산을 위한 유체 연료로 셰일 오일을 선택했고, 셰일 오일의 재료인 케로진은 항상 돌과 같이 뽑힌다.... 덤으로 이건 연료까지 겸해서
이걸 이용해 벽돌을 구워서 과학팩 만드는 쪽으로 보내고, 남는 케로진을 셰일오일로 만들어서 유리 공장을 가동하게끔 해줬다.
마참내 통나무를 기계를 이용해 생산은 해봤다.
계산은 해봐야겠지만, 전기를 1차적으로 나무를 이용해서 뽑고 싶은데, 공간과 자원이 얼마나 들어갈지 모르겠다.
조금 효율적으로 본다면, 돌을 이용해 이끼 생산을 진행하고, 부산물로 나오는 케로진을 태워서 증기를 뽑으면서 재를 만들고,
이 재를 이용해서 나무 생산을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그 외에는 물만 쓴다거나.. 하는 식으로 하면 단순 원탄 넣는거보다 클린한 증기발전을 할 수 있을거라 기대는 하는데...
이게 공간을 얼마나 먹느냐 + 이산화 탄소 생산에 필요한 코크스(문드롭 T.U.R.D으로 대체할 수 있을거 같음)가 발목을 잡게 될거 같다.
아니면 아예 문드롭까지 끝내고 본격적으로 전기 늘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삼림지 1개가 재 먹는 기준 통나무 초당 0.15개 생산이고, 이거 10개 지어야 원목 반벨 겨우 맞추는데 이걸로 보일러 돌리는거 못할거 같다 아 ㅋㅋ 얌전히 원탄이나 떼워야지
나무로 연료 하려면 섬유TURD찍어야 볼만하게 돌아감
다좋은데 섬유 TURD는 결국 부산물이 나오는거 때문에 선택하기 좀 그런거 같음.. 말 나온 김에 삼림지 TURD 추천좀 문드롭은 이산화탄소가 젤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ㅇㅇ 지금 생각은 결국 통나무당 나무 배율이 2배가 되는 TURD를 선택하는게 맞지 않나 라고 생각하는데.. 재 더 많이 쓰는 TURD가 재 안쓰는 제작법도 쓸 수 있는거면 이것도 괜찮아 보이고
@ㅇㅇ 연료량은 섬유쪽이 나음 기차기반 그리드나 하드하는 경우엔 자주 픽하더라 편한건 목재두배 문드롭은 초반 불편한거 감수할 수 있으면 구리도 생각해 볼만함 2단계 이후 레시피는 기본보다 저렴해짐
@ㅇㅇ ㄳ 생각하던대로 나무 2배에 문드롭 이산화탄소로 가야겠따
섬유 선택한 딴애가 하는 거 보니까, 섬유고 부산물이고 한 레인에 섞어서 조립기계 단지에 보내더라. 어차피 다 같은 연료니까 섞어도 문제없다 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