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코랑 젤리넛 농장 간격이 멀리 떨어져있네?
그러면 공장은 그 사이에 지어야 하나?
근데 벨트로 운송하면 벨트 위에서 썩으니까 열차로 운반해야하나?
열차에 필요한 연료는 뭘로 하지? 로켓연료 특화 행성이니 로켓연료면 되나?
과학팩 1000개를 꽉 채워서 발사해야하나?
1000개 쌓는 동안 먼저 만들어진건 썩을텐데?
생각해보니 나중에 만들어진것도 덜 신선한 유마코랑 젤리넛으로 만들어진 덜 신선한 바이로플럭스로 만들어진 덜 신선한 과학팩이네?
머리아프네 이게 실제 식품공장을 지을 때 하는 걱정이겠지
1. 응 2. 당연하지 3. 기차는 나우비스에서도 안 쓰는데 글레바에서? 4. 농팩 생산을 미친듯이 하면 되지 5. 썩은건 인공토양이나 탄소 만들고 둘 다 싫으면 난방탑으로 보내 6. 신선할 정도로 빨리 만들면 됨. 쌓아둔다는 관념을 버려 7. 모범답안 보면 위 매커니즘을 충실히 따르고 있음 ㅇㅇ
실수로 질문탭에 올림.. 답변은 감사함니다
농업팩 유통기한이 1시간이니깐 초당1팩해도 1000초면 17%좀 안되게 썩으니 모으기도 전에 상하진 않음, 열매는 필요할때만 수확하게 조절하는게 좋고 농업팩은 물류상자에 모아두다가 일정갯수 넘어간거 일반상자에 담아서 썩히거나 재활용기에 갈아버리면 신선도 유지하기 편함
기차가 이속 자체는 빠를수 있는데 나우비스에서 하던 것처럼 설계하면 버퍼로 놔둔 상자에 들어있는동안 상하는게 문제임 다만 기차가 아니더라도 로켓연료가 생산성까지 받고 헐값에 나오는 행성이라 전기 발전같은 건 대충 로켓연료로 퉁치면 됨 난방탑이 글레바에서 열리기도 하고 일단 농업팩을 쉴새없이 만들어서 계속 싸이클을 돌린다고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부패 문제도 완화될거임
기차는 벨트로 하려니 안 되서 할 수 없이 쓰는 물건이지
1년 전에 불카 → 글레바 갔다가 폐사하고 다시 시작해서 어제 농업팩 1천개 정도 왔다갔다하게 만들었는데, 정답은 그냥 재활용기+머리 박기 였음. 그냥 상한거 다 골라내서 재활용기에 갈아버리게끔만 만들어 놓으니 알아서 굴러가고 생각보다 유마코, 젤리팩은 상해서 문제가 되지 않았음. 되게 멀리서 끌고오고 대기열도 긴데 젤리, 으깬 유마코 만드는데 쏟아 붇듯 들어가니까 더 처리됨 펜타포드 알도 회로 걸어서 소수개만 유지하고, 몇 개 이하면 더 안 만들고, 몇 개 초과할 때만 농업팩에 가져가게 하니까 상하는 일 발생을 안 함 규모 작게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재활용기, 회로 조금 배우니까 지난번에 폐사한게 이해 안 될 만큼 그냥 뚝딱 만들어짐...
농업팩이 썩어서 나오는것도 맞는데, 어차피 바플이 썩어도 알 자체가 신선도 100%로 나오니까 아무리 썩어도 50%로 플라스크가 나옴. 최악이 50%니까 계속 돌리면 평균70~80%언저리로 만들어진다고 봐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