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 중에 전력 500mw 소모하는 시설인데.
20초마다 40k의 증기 -> 초당 2,000의 증기를 생산.
증기터빈은 초당 50의 증기를 소모하고 최대 10mw를 생산하니까, 핵융합로 하나는 최대 40개의 증기기관을 커버할 수 있는거잖아.
그럼 10MW x 40 = 400MW의 전력을 생산.
근데 핵융합로는 500MW의 전력을 소모하니까, 결론적으로 100MW 손해 아님?
작동 중에 전력 500mw 소모하는 시설인데.
20초마다 40k의 증기 -> 초당 2,000의 증기를 생산.
증기터빈은 초당 50의 증기를 소모하고 최대 10mw를 생산하니까, 핵융합로 하나는 최대 40개의 증기기관을 커버할 수 있는거잖아.
그럼 10MW x 40 = 400MW의 전력을 생산.
근데 핵융합로는 500MW의 전력을 소모하니까, 결론적으로 100MW 손해 아님?
1000도 증기 열량이 500kJ인데 그게 초당 2000이 튀어나오면 1GW아님?
아 1000도짜리구나 ㄳㄳ
975°C 증기를 100/s 마시면서 100MW 생산하는 고오오급 증기터빈이 있을텐데 500MW써서 2GW 생산하는 구조임
그거 있는줄 모르고 그냥 증기터빈으로 계산했네. ㄳㄳ
기본 핵융합은 1500MW 이득임 근데 연료 만드는게 빡센것도 아니라 공간차지 덜하는 오버클럭 돌리는게 편한듯
언더클럭은 우주선에서 돌릴때나 고려해볼만한듯?
@ㅇㅇ 그래야겠다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