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강철과 별 행성계 - 노이만 V



1. 행성 자원 : 나나이트

2. 행성 특성 : 태양광+100%, 경로에 태양광1% 지점 존재, 우주선 재료가 거의 공짜임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퍼즐요소 없음, 자립 불가능

4. 부산물처리 : 부산물 없음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과학팩 쉬움, 로켓재료 쉬움

강철과 별 행성계 중 첫번째 행성, 나나이트라는 단일 재료로 모든 로켓재료 및 부품을 만들 수 있어 여기서 우주선 건조 시 공짜로 마구 만들 수 있음.

강철과 별 행성계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해당 행성들끼리의 연구팩만 요구하여 고유 연구들을 수행할 수 있다는 점.

즉 여기 과학팩 때문에 다른 곳 연구의 발목이 잡히는 일은 없고, 반대 경우도 마찬가지여서 서로 독립적인 연구가 가능함.

사기적인 건물이 해금된다기보다는 몇몇 무한연구들이 큰 도움이 되고 연구비도 싼 편이라 개인적으로 높게 평가.

또한 해당 행성계 추가 시 나우비스에서 초반부터 사용 가능한 오버클럭모듈(속도저하 없는 생산모듈) 1,2를 사용 가능한 점이 좋았음.

따라서 응용 가능, 좋은 연구로 선정함.




모듈1 생산성 무한연구. 



레일건 탄약과 철도 생산성. 황이 부족한 우주선 환경에서 레일건 탄약 안정성이 높아짐



노이만 전경. 컨텐츠 볼륨이 작은 편인데, 간단하게 할거 하고 떠나면 되는 자유로움이 좋았음. 




14-(2).강철과 별 행성계 - 닉스




1. 행성 자원 : 철구리(혼합), 돌석탄(혼합), 암흑물질(시추기), 거친눈덩이(시추기)

2. 행성 특성 : 얼어붙음, 태양광 -90%, 전용 난방탑 이용하여 자체 발전 가능,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세리스 가열탑 이용시 퍼즐요소 하, 자립 가능

4. 부산물처리 : 광석패치가 혼합형이므로 수량조절 필요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과학팩 적당함, 로켓재료 적당함

노이만까지 가볍다가 갑자기 분위기 아퀼로가 된 행성. 강철과 별 행성계 중 가장 까다로운 행성으로 바닐라의 아퀼로 포지션인 곳.

부산물처리, 얼어붙음, 로봇에너지 소모율 높음, 평범한 보상으로 이루어져 있음.

진입 시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세리스 및 아퀼로 정복 후에 방문하였다면 큰 특색 없는 반복 작업형 얼어붙은 행성으로 느껴질 듯.

따라서 제한적 응용으로 선정함.



오버클럭 모듈 3.생산모듈 전설작 시점과 행성 진입 시점에 따라 사용여부가 갈릴 듯.


모듈2 생산성



베스타와 동일한 무한동력 로봇. 그 강력함은 베스타에서 충분히 설명하였음.

다만 반물질을 대량으로 얻는데 시간이 걸려서 양산이 베스타보다 조금 더 어려움.




닉스 전경. 철구리, 돌석탄, 원유까지 다 있는 나름 나우비스급 풍족함을 지닌 좋은 행성임.





14-(3).강철과 별 행성계 - 서카

1. 행성 자원 : 역청, 실리카모래, 금광석, 각종 군사물품, 중수(시추기)

2. 행성 특성 : 가늘고 긴 세계, 각종 박테리아 레시피 추가, 자원 풍족함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퍼즐요소 없음. 자립 안정적.

4. 부산물처리 : 중간 수준의 부산물 처리 요구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과학팩 적당함, 로켓재료 적당함.

행성 표면부터 나우비스 냄새가 나는 행성. 실제로 나우비스 고유 표면제한이 걸린 것들은 서카에서도 가능함 (포획된 바이터 산란장 등)

바라보기에 따라 부산물 처리만 잔뜩 요구하는 무의미한 행성일 수도, 여러 행성에서 응용 가능성이 보이는 재미있는 행성일 수도 있음.

착륙 후 과학팩 생산&탈출이 어렵지 않은 편이라 다소 오묘한 보상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잘 써먹었음.

다만 어딜 가도 유용하게 써먹거나 지속적으로 필요를 느낄 정도의 보상은 아님.

따라서 제한적 응용으로 선정함.




모듈3 생산성



영양소 안먹는 바이오챔버. 모듈슬롯 작고 생산성 보너스가 없고 크기도 커서 상황에 따라 제한적으로 사용함.

생김새를 유심히 보면 꽤 징그럽게 생겼음.



금광석 펌핑 레시피. 프로제타(특산품-금)를 아예 버려도 되는 이유




탄창 생산성. 재미로 올리는 정도.



빠와 까가 공존하는 박테리아 레시피. 아래에서 설명




암모니아 박테리아, 조류 레시피

특히 조류는 부패 시 방해석이 되서, 방해석 외부공급이 필요한 행성에서 저 레시피로 무한루프 돌려놓으면 방해석 수급이 무한정 가능함.



호열성 박테리아, 방사성 박테리아, 석유 박테리아 레시피

원유가 없는 불카누스에서 석탄액화 레시피를 대체해서 석탄 수급이 여유로워질 수 있음.

방사성 박테리아는 부패 시 우라늄 238이 되서, 우라늄 전설작을 무한으로 할 수 있는 훌륭한 레시피.

석유 박테리아는 부패시 황이 되므로 어디선가 쓸 수 있을지도..?



서카 전경. 간단하게 하고 빠져나왔음. 특히 프로제타의 금을 여기서 무한정 생산 가능한 점이 응용 포인트로서 좋았음.



14-(4).강철과 별 행성계 - 미란두스A


1. 행성 자원 : 미란다이트 소행성

2. 행성 특성 : 행성 아님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퍼즐요소 없음.

4. 부산물처리 : 기초적인 재활용기/분해기 처리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과학팩 적당함.

행성이 아니라 궤도에 떠있는 미란다이트 소행성을 주워서 처리한 것이 곧 과학팩임.

직접적인 생산물품 보상은 없고, 유일한 보상인 연료 생산성이 매우 만족스러웠음.

우주 자체에서 생산해야 하는게 아니라 노이만에 소행성 덩어리 내려놓고 거기서 공정을 진행해도 되서 어렵지 않았음.

다만 미란두스 A까지 가는 시점 등을 고려했을 때 보상이 파격적인 수준은 아님.

따라서 제한적 응용으로 선정함.



우주 연료 생산성. 단순한 편의성 개선 수준을 넘어서 우주선 설계에 정말 큰 도움이 됨.

아예 윗단계 우주연료 레시피를 추가하는 것도 좋았을듯?



15-(1).데아디아 행성계 - 프로세르피나



1. 행성 자원 : 비옥한 토양, 슬라임위드, 광천수(해안펌프)

2. 행성 특성 : 슬라임위드와 흙으로 모든 재료를 생산하는 고유 레시피, 경로에 태양광 1% 지점 존재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퍼즐요소 없음, 자립 가능

4. 부산물처리 : 부산물 없음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과학팩 적당함, 로켓재료 적당함.

데아디아 행성계의 첫번째 행성. 태양광 1% 경로가 33,000km나 되어서 일반적인 내행성계보다 전력 준비를 더 하고 와야 함.

슬라임위드라는 녀석을 물에서 주운다음 무한증식시켜서 이것저것 뽑는 방식으로, 부패가 있지만 글레바처럼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편임.

적당히 짧은 컨텐츠 분량, 큰 의미 없는 보상을 가지고 있음. 

강철과 별 행성계 시리즈가 우주선 운용이나 모듈 생산성 등 여러 도움을 준다면, 데아디아 행성계는 게임 진행에 거의 영향을 주지 못하는 외전 행성들임.

따라서 제한적 응용으로 선정함.



단열 파이프. 파라켈신의 단열파이프보다 지하파이프 거리가 짧지만 훨씬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음.



사실상 프로세르피나의 유일한 보상. 전설 바이오플럭스를 무한으로 뽑아낼 수 있음.



프로세르피나 전경. 공정이 재미있었음.





15-(2).데아디아 행성계 - 레무르


1. 행성 자원 : 화석, 돌, 용암(해안펌프), 니트로탄산질(시추기), 물(시추기)

2. 행성 특성 : 얼어붙음,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세리스가열탑 이용시 퍼즐요소 없음, 자립 가능

4. 부산물처리 : 중간 수준의 부산물 처리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과학팩 적당함, 로켓재료 적당함.

경쾌한 고유브금이 있는 얼어붙는 행성. 용암을 용암 케이크라는 100MJ 연료로 쉽게 전환할 수 있어서 연료 문제는 자유로운 편.

다만 고유 자원들 이것저것 처리해서 과학팩과 로켓재료 생산하는 과정이 재미있는 것과 별개로,

기억에 남는 보상은 애매한 편.

따라서 제한적 응용으로 선정함.




플루오로케톤 생산성. 어디에 쓸지는 생각이 안남


타이베리움까지 섞었을 때 전설젤리를 뽑아낼 수 있는 레시피.

젤리를 재료로 하는 물품 전설작 때 사용가능.




속도 빠르고 소비량 적은 연구소. 다 좋은데 건설 지면조건 때문에 결국 안쓰고 넘어갔음. 




레무르 전경. 딱히 할게 없어서 대충 하고 넘어갔음.





15-(3).데아디아 행성계 - 데아디아


1. 행성 자원 : 암모니아, 증기, 플루오린

2. 행성 특성 : 번개침, 땅이 없어서 가스수집기 설치해야 플랫폼(땅)이 생김

3. 퍼즐요소 및 자립여부 : 땅 제한조건이 특이하여 퍼즐요소 하, 자립 불가

4. 부산물처리 : N/A

5. 유의미한 연구 및 응용 : 하단 참조

6. 종합후기 : 

과학팩 어려움, 로켓재료 매우 어려움.

데아디아 행성계의 마지막 행성 데아디아.

사실 후기를 남길 수 없음. 착지 후 연구테크와 재료를 본 다음 더이상 진행하지 않고 탈출했기 때문.

심지어 로켓재료마저도 거지같이 바꿔놔서 그냥 에디터 써서 우주선에 돌아왔음..

보상 없고, 로켓재료 비싸고, 과학팩으로 할것도 없는 이상한 행성이었음. 

따라서 함정으로 선정함.

아마 업데이트가 덜 되서 그런것 같은데, 나중에 완성이 된다면 그때 해보면 괜찮을지도?




부패시간을 크게 늘려주는 통조림 레시피. 아이디어는 좋은데 이걸로 뭔가 더 할 수 있으면 좋을듯.



데아디아 착륙 직후 전경. 이런식으로 허허벌판에 가스수집기(플랫폼)을 설치하여 진행하는 방식.




마치며

행성 개수 자체가 많다보니 분량 자체가 너무 방대해져서 아쉽네요.

긴 글을 가독성에 맞게 편집할 재주는 없어서 있는 그대로 붙여넣었습니다.

긴 글임에도 매 편마다 꼼꼼히 읽고 각자의 경험에 기반한 피드백과 댓글을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즐거운 행추모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