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사할 것 같다고 글 쓴 사람임


공급량 =< 소비량

이렇게 만들려고 하니까 머리가 엄청 아팠는데


대충 알은 절대 남지 않게

유미코랑 젤리는 적당히 썩으면 난방탑으로 버리게 구성하니까

얼추 굴러는가게 되었음

(직결할거 직결하고 나머지는 봇으로 밀어버림)



제대로 공정 만드려면

풀고라에 다녀오는게 맞다고 판단하여

대충 5초당 농업팩 하나 정도 생산되는 구성으로 만들어놓고

나우비스로 일단 튀었음

로봇포트는 얼추 깔아뒀으니까 대충 대응은 되겠지...



후기는 다음과 같음

1. 철과 구리는 한 번 시설 설치하면 더 이상 안들어간다

2. 로켓연료 외 파칩이랑 저밀구는 그냥 수입한다

3. 1번과 2번이 합쳐지면 박테리아는 필요가 없다

4. 생각보다 몹들은 ㅈ밥이었다.

(외형보고 쫄았는데 물리피해 12강 상태에서 싸우니까 별거 없더라)

5. 풀고라 전에 글레바를 온건 실수였다.

(진화도 한 번 열어둔게 스스로 타임리미트를 시작한 느낌)

6. 나중에 돌아와서 로켓 왕복 한 번에 2000개씩 딱 옮길 수 있게 늘리고 싶다.

7. 가능하면 전기도 수입하는게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