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나오는 거 보다 처리기 많이 두고 남는 건 태우기까진 됐었는데
이게 박테리아로 가니까 태울 수가 없어서 무조건 나오는 양을 다 쓰고 열매란 반대로 공급이 모자르게 쳐야되는데
이게 존나 가려운 거임 철구리를 모자르게 만든다는 게
이게 싫어서 재활용기 가져와서 갈아버리는 방향으로 만들게 되더라 ㅋㅋ
이거만 봐도 그냥 어케하든 자기 맘에 들게 돌아가면 장땡인 거
그래서 긍가 글레바는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른 거 보는 맛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