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참내 주말이다.
대충 타르 정제 + 크레오소트 생산 + 머시기 아연 캐는데 필요한거 왜케 이름 기억 안나냐 그렇게 공정을 준비해준다.. 공간 뒤지게 많이 쳐먹음.
색칠놀이 완료해서 크레오소트 생산을 해줬다. 이 크레오소트는 기본적으로 목재랑 합쳐 방부목을 만드는데 들어간다.
그리고 수액나무도 만들어줌. 수액 농장을 가동하는데 필요함.
다음 목표는 저장탱크 유체를 회로로 읽을 수단이 없어서 현재 그냥 넘치는지 판단 없이 죄다 버리는 극악무도한 공정을 짜고 있음..
마참내 아연 생산 저 유체 아로마틱스인가 이런 이름이었던거 같기도? 이를 통해 재=> 그을음 + 탄화수소(연료) + 산화철(철판) => 5가지 광맥 을 전부 소모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자동으로 다 연결은 안함.
문드롭도 본격적으로 지어주고, 메테인 공정까지 준비해준다.
메테인에 구리판 끌어오면 포름 알데히드가 나오는데, 이로써 녹칩의 베이스가 되는 회로기판의 재료가 되는 열화 뭐시기 재료가 거의 다 모이게 되었다..
내일 녹칩 만들 수 있나..?
[시리즈] py 비정기? 연재
· 오랜만에 복귀 후 py 1일차.. · 아무튼 py 2일차
· py 3일차
· py 4일차 - 나무 만들어 봄
· py 5일차 - 자동화 과학팩 자동화 + 문드롭 만지기
· py 6일차 - 납 생산
양놈들의 스파게티 같은 타르 공정을 보다가 이 스샷을 보니 치유되는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