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로 들어가보자
Nefrum의 올인원 빌드
8:3 비율의 녹팩 생산이다
로봇은 최소화 사용하고 젤리와 유마코는 벨트수송을 한다
따로 회로는 없다
AntiElitiz 의 올인원 녹팩
7:2 비율의 빌드 두개를 이어 붙인다
스시 벨트를 사용하고 벨트와 투입기에 회로조건이 달린다
최소 물류로봇을 500개를 사용하며 로봇 수송을 사용한다
약간의 불안정함이 있어서 지뢰설치가 필수다
비어있는 바이오챔버는 탄소섬유인데
극한의 최적화로 왼쪽 또는 오른쪽만 먼저 만들고 이후에 고스트로 왼쪽을 이어붙여 놓는다
이때 조건회로로 탄소가 없다면 바이오챔버를 만들게하고
왼쪽이 완성되는 순간 부패물질 -> 탄소로 변경시킨다
이때 탄소가 50개 이상이라면 탄소섬유를 만든다
다시 말해서 바이오챔버(반수동) -> 탄소 -> 탄소섬유를 만들어주는 곳이다
벨트 -> 바이오플럭스 투입기
벨트 -> 바이오플러스를 영양소로 변환(가운데 바이오챔버)의 투입기 9개중 7개에 연결
(잘보면 9개중 1개는 input, 8개는 output 인데 이 중 7개만 붙인다)
AntiElitiz 꺼는 벨트 방향만 바뀌어도 안돌아간다
물류로봇 500개 이하에서 중간에 멈출 확률이 있다
벨트 -> 투입기 회로 중 7개를 연결 해야한다 (8개,6개 안됨)
또 타일 12:20로 젤리 12개 이상 유마코 20개 이상의 타일을 확보 해야한다
모듈은 상관없다
크기와 비용면에서 당연히 AntilElitiz가 훨씬 좋다
애용하는 빌드다
이것만 기다렸다이
글 찜해놓을수없나
답도 없어 보이는 글레바를 낭만의 행성으로 만들어 준 AntilElitiz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