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frum 올인원
8팩 + 2구 원전 + 간단한 재활용기로 얼음갈아주기
AntiElitiz의 올인원
4구원전은 그냥 쓴 것 같고 여기서는 완전 자동화가 아닌 엔딩전으로 꽤나 수동으로 돌아간다(영상 참고)
양자칩과 레일건으로 보이지만 극저온팩으로 처음에는 사용한다 - 4팩으로
총 4500팩이 들어가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
극저온팩을 기다리면서 비행선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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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frum의 비행선
기본 순환선
로켓이 하나로 꽤나 무겁고 느리다
Nefrum 엔딩선
로켓 두 개로 가며 기존 우주선을 개조하였다
레일건 하나로 개조하며 레일건 회로를 이용하여 레일건 탄약을 플랫폼에서 만든다 대충 100발 사이면 출발한다
AntiElitiz의 Wallship
너무나도 유명한 wall ship 이다
https://gall.dcinside.com/factorio/95897
해당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엔딩선
엔딩선을 대충 짓는데 이유는 도달 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이다. 이후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상태로 엔딩이 나게 된다. 이렇게 스피드런은 끝이난다.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내가 직접 뜬 AntiElitiz 청사진책과 어디선가 퍼온 Nefrum의 청사진 책을 올려두겠다
Nefrum -https://factoriobin.com/post/0yj7f6
AntiElitiz - https://factoriobin.com/post/zlv8nf
스피드런 가이드 - 실전편으로 돌아오겠음
Nefrum은 뉴비들 쓰라고 청사진도 올려놨나보네
스런닷컴 들어가면 검증용으로 공개한 맵파일 다운받을수 있지요
AntiElitiz의 wall ship이 모범답안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포탑 깔고 탄약 까는걸 무려 아퀼로 이후로 확 미뤄버리는 효과가 있고, 다른 하나는 복구 팩 재료가 마침 기초 건축자재 재료이기도 해서 긴급 지원도 가능하다는 점
@ㅇㅇ(121.128) AntiElitiz는 없다길래.
초반 포탑 까는 우주선은 일단 전자의 이점을 포기함과 동시에 순환선이 많아질수록 관리 난이도도 올라가서 단점이 너무 큼. 관통탄창 재료도 건축자재이긴 한데, 구리판은 직접 싣는게 효율이 너무너무 구린 품목이라 큰 장점이 되지 못함
정말 감사합니다 팩갤의 보배
쩌네... 어제 가져온 우주선이 이거였구나 스런에 진심이네 다 배워야지
wall ship은 진짜 혁명 그 자체임. 가끔 뉴비들이 첫 우주선이라며 올인원으로 만드는거 보고 겉으로는 박수 치지만 속으로는 한숨 쉬는 중..
@팩붕이3(211.234) 빠르고 저렴하게 가는것만이 게임의 목표는 아니니까 뉴비들은 스런하고 있는것도 아닌데 한숨 쉴 것 까진 없지않나
@로그에이전트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그랬거든.. 혼자서 뻘짓 하다가 최첨단 고인물 우주선 보고 나서 느낀건 허탈 그 자체였음
@로그에이전트 추가로 한마디만 덧붙이자면 스런에 관심이 있다기보다는 실용적이면서 효율적인 방법론에 관심이 많음. 마침 스런 스타일이 거기 부합했을 뿐이고..
@팩붕이4(211.234) 게임은 재밌는게 젤 중요하지 ㅋㅋ 재미 포인트가 사람마다 다르니까 어쩔수 없지뭐 나도 빠르고 효율적인 거 좋아하는데 그 결과를 내 스스로 생각해내서 성취하는게 큰 재미 포인트더라고. 그래서 가급적 스스로 해보는데 중간에 비효율적인 과정과 시간이 오래 지속되는건 필연적인듯. 뭔가 스스로 10을 깨우쳐서 자랑하려고 찾아보면 고인물들은 100 1000 하면서 놀고 있음 ㅋㅋ 그러다 보니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정답을 찾아볼때마다 나와의 격차가 느껴져서 현타가 좀 오더라 ㅋㅋ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공략이나 최적화된 방법에 집착하지 않게 되었음
@로그에이전트 나도 뉴비 벗어나면 효율보단 개성을 찾게 될거 같긴 함 ㅋㅋ
https://factoriobin.com/post/0yj7f6
https://factoriobin.com/post/zlv8n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