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중기적인 목표를 위한 밑재료 준비가 앞으로 한걸음 남았다..


2주안에 잘하면 브라욱 만들고 py 1팩 생산까지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전자회로 나온김에 1단계 구리 가공도 추가 원래 광석8 to 판 1에서

광석 5 to 2등급 구리 2.25, 2등급 구리 5 to 구리판 2 니까 광석 8개당 구리판 1.44개 정도 나오는 것으로 생산량이 대폭 늘어났다.


코크스 생산 늘려놔서 맨 처음 지은 코크스 생산공장을 정리했는데, 개 바보 같이 새로 지은 코크스 공장 스샷을 안찍었다. 간단하게 원탄=>석탄=>코크스 구조에서 나오는 타르를 증기 첨가해 분해해서 타르=>중합체=>코크스를 거쳤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점토 생산하는곳 옆에 찍었는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점토도 스샷 까먹었었는데 ㅋㅋ;;


신기하게 생긴 니켈 대량 매장지. 절벽처럼 생겨놓고 잘 지나다녀지고 벨트도 위에 깔리고 다 된다. 그도 그럴게 그냥 자원 패치니까..


아무튼 티타늄 광산 연결 완료


티타늄 너 좆밥이잖아. 근데 채굴시간 2배 빼면 실제로 아세틸렌도 납보다 적게 먹고 좆밥이 맞다. 물론 가공단계 들어가면 또 달라지겠지만 말이다.


만들 수 있는 유체탱크 모음집. 간단한 버퍼는 30k(왼쪽에서 3번째,) 혹은 40k가 괜찮아 보인다.


마참내 용광로 완성! 했는데... 이새끼 왜 유체먹냐 후.... 그래도 두랄루민은 당장 지속적인 소모를 하는 품목은 아니다 보니, 대충 연료만 연결해놓고 잊고 있으면 쌓여있겠지


알루미늄도 끌어와서 두랄루민도 뽑아줬다.


다음목표인 플라스틱


다행히 바이오 공장 재료는 다 준비가 되어 있다.


합성가스도 원탄 루프로 합성가스 뽑고, 그 과정에서 나온 석탄 가스에 물타면 쉽게 만들 수 있다.


플라스틱을 뽑고나면 한 1~2일 정도는 브라욱을 위한 과정을 밟아나가지 않을까 싶은데... 생각보다 필요한 기술이 좀 있어서 이틀로 될 지 모르겠다.


그리고 전기가 진짜로 개 씨발이다보니 빨리 전기 발전 방식을 여러가지 뚫고싶은 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