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싫어. 아직도 4일이나 출근 해야해..
유체탱크는 재료에 두랄루민이나 강철이 안들어가는게 최고다. 그게 40k, 65k, 80k니 적당히 쓰지 싶은데, 후반에 아무튼 이쁜걸로 100k 박는다 치면 100k에 40k 2개가 들어가니 40k 로 유체저장하는게 좋아보인다.
코크스 공정에서 버리고 있던 석탄가스 저장해주고, 35k 넘어갈때만 태우게 해줬다.
기존 아연때문에 생산했던 아로마틱스와 결합하여 플라스틱 생산 -완-
합성가스는 이런식으로 지음. 합성가스 공정도 타르가 나오는지라 타르가 30k 이하일때만 코크스 공정이 돌아가게 해줬다. 이래도 어차피 타르 증기분해해서 코크스 추가로 뽑기때문에 코크스 생산 자체는 멈추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는 넉넉잡아 100개 정도 만들어줌. 애초에 소모되는 물품이 아니고 순환하는 물품이다보니 당장 몸비틀어 자동화하기보다 손으로 비벼서 브라욱에 쓰고 끝내는게 깔끔하지 싶었음.
이제 브라욱 생산에 필요한 건물의 밑재료는 다 모였다. 열심히 브라욱 연구만 하면 된다.. py 1팩의 최종관문인 느낌인데, 머지 않았다..
[시리즈] py 비정기? 연재
· 오랜만에 복귀 후 py 1일차.. · 아무튼 py 2일차
· py 3일차
· py 4일차 - 나무 만들어 봄
· py 5일차 - 자동화 과학팩 자동화 + 문드롭 만지기
· py 6일차 - 납 생산
· py 7일차 - 아연 생산
· py 8일차 - 전자회로 게또
· py 9일차 - 두랄루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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