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너무 멀다.. 이번주부터 운동 다시 좀 더 타이트하게 해야지 하고 있어서 온 몸도 쑤신다..

그럼에도 공장은 굴러가야지..

우선 나무가 꽤 부족해졌길래 나무 생산 좀 늘려주고


생체 표본도 자동화 함 때려주고


패트리 접시도 생산 완


이끼도 조금 뽑아내는데, 여기서 투입기가 느려서 저 이끼가 가득차있지 않으면 못잡는 점을 이용해서 묘목에 우선적으로 이끼가 가게 된다.. 사실 노린건 아닌데 짓고보니 일케 됨


그리고 대망의 번식지 사이즈... 존나 크다... 


내일은 브라욱 번식 야스쇼를 드디어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기본 브라욱만 나오면 양식에 필요한 재료는 굉장히 간단하니.. 이로써 py 1팩이 머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