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너무 멀다.. 이번주부터 운동 다시 좀 더 타이트하게 해야지 하고 있어서 온 몸도 쑤신다..
그럼에도 공장은 굴러가야지..
우선 나무가 꽤 부족해졌길래 나무 생산 좀 늘려주고
생체 표본도 자동화 함 때려주고
패트리 접시도 생산 완
이끼도 조금 뽑아내는데, 여기서 투입기가 느려서 저 이끼가 가득차있지 않으면 못잡는 점을 이용해서 묘목에 우선적으로 이끼가 가게 된다.. 사실 노린건 아닌데 짓고보니 일케 됨
그리고 대망의 번식지 사이즈... 존나 크다...
내일은 브라욱 번식 야스쇼를 드디어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기본 브라욱만 나오면 양식에 필요한 재료는 굉장히 간단하니.. 이로써 py 1팩이 머지 않았다..
[시리즈] py 비정기? 연재
· 오랜만에 복귀 후 py 1일차.. · 아무튼 py 2일차
· py 3일차
· py 4일차 - 나무 만들어 봄
· py 5일차 - 자동화 과학팩 자동화 + 문드롭 만지기
· py 6일차 - 납 생산
· py 7일차 - 아연 생산
· py 8일차 - 전자회로 게또
· py 9일차 - 두랄루민 생산
· py 10일차 - 플라스틱 생산, 우리 수작업
저렇게 브라욱을 만들다 보면 뭔가 마녀가 된 듯한 느낌이야. 숲에 나는 식물들을 채집해서 여차저차 연구한 끝에 마법 동물을 만들어내는 과정 같다고 해야하나 마녀가 나중에 아이들을 살찌워서 잡아먹는 것처럼, 브라욱도 풀떼기를 잔뜩 먹여진 후 해체되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