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튬을 벨트 뜨개질로 가져와서 나우비스 궤도에서 과학팩을 조립하는 프로메튬팩 우주선을 만든다 할 때
우주선 출발 → 양자칩 선적 → 프로메튬 수집 → 나우비스 도착 → 바이터 알 선적 → 프로메튬 팩 조립 → 프로메튬팩 소진시까지 나우비스 궤도 대기 → 남은 바이터 알을 버리고 다시 출발
이 사이클을 타잖음? 근데 프로메튬팩을 항상 쓰는 게 아니니까 우주선이 나우비스 궤도에 오래 정박해 있는 경우가 생기는데
궤도에 서있기만 해도 바이터 알을 무차별 요청해버리니까 이걸 다 갖다 버리든 포탑 도배해서 생후 1초만에 죽여버리든 관리를 해야 하는 게 뭔가 뭔가임
우주선 선적을 내가 제어할 수 있으면 딱 필요분만 요청해서 단 1개도 버릴 일 없게 할텐데
그냥 나우비스에 프로메튬팩이 너무 많이 있으면 바이터알을 못쏘게 지표에서 제어하는건 어떰
그것도 몬가 몬가임... 사일로 자동 선적을 전부 끄든 물류 네트워크 내 바이터 알 재고를 제한하든 물류망을 분리하든 하나같이 다 별로 마음에 안 듦
바퀴벌레 알을 싣고 가서 현지 제조후 돌아오는 방법이 있음
그것도 결국 우주선이 나우비스 궤도에서 대기할 일이 생기면 똑같은 문제가 발생함
@EZV 대기할 일이 없게 만드는게 포인트일듯? 그 이상으론 그룹 분리해서 수동 조작 말곤 해결책이 없는듯함
프로메튬 조각 없으면 아퀼로로 보내
나는 조립선 파밍선 따로 운용하는데 다른 연구 하는 동안은 걍 계속 만들어서 버퍼링하는 식으로 해서 조립 안쉬게 하긴 함 - dc App
우주선에서 조합기로 요청 회로 만들어서 우주선에 프로메튬팩이 일정 이하면 바이터알 요청하게 하면 안되나? - dc App
그거 하려 했는데 요청은 회로 제어가 안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