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좀 제대로 해보려면 윤활유, 플라스틱 선에서 다 막힘..
무한 철톱이랑 무한 전자회로는 말 그대로 섹스지만 그 이상이 없달까..
나우비스의 최대 경쟁자이면서도 결국 대체가 안 되는 이유가 저거 때문인거 같음
글레바랑 무역하라고 저렇게 설정한 거 같기도 하지만, 문제는 불카나 글레바나 처리 유닛은 결국 수입해와야 하는 입장이고..
글레바는 젤리로 로켓 연료가 자력 해결되지만, 불카는 특화라는 저밀구조차 플라스틱에 막혀 자력으로 해결을 못하는 주제에 로켓 연료도 암만 액화해봐야 결국 석탄이 딸려서 수출이 많아질수록 로켓 연료마저도 수입해와야 함.
이 문제를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풀고라는 불카에서 멀어서 큰 도움이 안됨.
결국 그냥 불카를 대충 주조소랑 대채광만 소수를 적당히 빼먹고 유기한 다음 글레바-풀고라만 돌려도 크게 부족하지 않은듯?
2.1 패치에서 석유 가스 간헐천을 추가하면 리얼 섹카누스가 될 수 있을지도
황산이 뿜어져 나오는데 황은 석유가스까지 만들어서 다시 뽑아야하는게 존나 꼴받음 ㅋㅋ
이거 진짜 극공감임.. 전용 레시피로 황 바로 못 뽑나? ㅋㅋ
@글쓴 팩붕이(211.234) 황산중화 부산물로 황나오면 ㄱㅊ겠네
@하모닉스 나도 그 생각 했는데 조절기능 없으면 발전소 수시로 막혀서 귀찮을듯 함.. 걍 쿨하게 석유가스로 줬으면
@팩붕이3(211.234) 그렇긴 한데 증기 너무 쉽게 뽑는 패널티 겸 용광로에 버리는거 돌밖에 없어서 단조롭기도 하고 황산에서 황 안나오는것도 이상하고 그러니
결국 나우비스를 대체하지말라는 뜻같아
그거야 결국 석탄을 더많이캔다로 대체가 되는데 가장큰문제는 항로의 중심지인 나우비스나 글레바랑 달리 불카는 너무 변두리임 다르게 말하면 여기서 가야되는 항로가 많으면 다이소정도는 올리게됨 - dc App
다이소 용도로만 쓸거면 그냥 나우비스에서 찍는게 가성비나 시간상 이득인거 같음. 불카에서 직접 갈 수 있는데가 나우비스랑 글레바인데 나우비스는 특산품 조금 수입하면 서로 딱히 더 무역할게 없고, 글레바는 무역할 것은 있지만 결국 가성비가 안 맞음
@팩붕이2(211.234) 행추모같이 불카 지나가는데 항로 총거리가 6만넘어가게되는곳이 5곳 넘어가니까 어쩔수없이 저기에 대형베이스를 올리게되더라고 - dc App
@뉴비 불카 근방에 행성 더 있었으면 할 수 없지..
종종 터보벨트랑 열파이프 퍼나르는거말곤 꾸준히 로켓쏠일이 방해석말고 딱히없던데 처리유닛을 갖다줘야할정도로 가스가 딸리는거면 약간 베이스를 다이슨마냥 원재료 여기저기 쏴주는 식으로 굴리는 중임? 수출이 많아진다는게 먼지몰겟네
실전성보단 이론적인 상황을 가정한거임. 수출이 많아진다는거는 무슨 이유든지 불카에서 타행성으로 보내는 물량이 많아진다 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될듯
@팩붕이2(211.234) 기름이 딸린다는 점이 단점인건 백번 ㅇㅈ함ㅋㅋ 사실 전자기공장 꽂고 생3모듈 두르고 극저온공장 갖고오고 생산성연구하고 등등 타행성 특전 둘둘말아야 그제사 넉넉해지는거지 자체로만 보면 답답해죽지
@ㅇㅇ ㅇㅇ 내부적이나 외부적이나 자력 생존이 제일 구린게 불카인듯함
불카에 석유제품을 많이 쓸 일이 별로 없어서 보통 큰 문제가 안되던데 석탄액화설비가 많이 필요하긴 하지
그냥 귀찮은 석탄액화 건너 뛰고 윤활유 배럴 좀 실어와서 주조소 좀 찍고 런하는게 답일지도 모름. 대채광도 빨칩 전기엔진유닛 전기드릴 정도만 추가하면 해결
우리는 그런 걸 행성별 특징과 밸런스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그리고 불카가 석유제품이 약점인게 컨셉인건 맞긴한데 그렇다고 처리유닛을 수입해야 할정도로 막장은 아님 3대 로켓재료 생산성연구에 로켓부품 자체의 생산성연구까지 쌓이면 로켓이 점점 헐값이 되는데 거기에다 플라스틱 자체도 생산성연구 적용을 받으니까 무한으로 즐기는 철구리에 눈이멀어서 모든걸 불카에서 보급하는 뇌절을 하는게 아닌한 패널티가 제일적은건 불카가 맞음 글레바처럼 부패랑 스톰퍼한테 억까를 당하길하나 풀고라처럼 비율맞추느라 쌩쑈를 하길하나
근데 3행성중 제일 노잼인건 ㅇㅈ
@팩붕이1(61.101) 글레바는 처음에 부패 페널티가 뜨억 해서 그렇지 원리만 이해하면 신경 안 써도 될만큼 관리가 가능하고, 스톰퍼는 오기 전에 알집째로 쓸어버리면 그만 ㅋㅋ 익숙해질수록 재밌는 동네가 글레바인듯
@팩붕이1(61.101) 풀고라가 아무리 좋아도 랜덤 억까는 ㅇㅈ하는 부분
플라스틱이 글레바에서, 윤활유가 풀고라에서 무한히 생산 되는거 보면 게임 설계의도는 보이는데 그거 옮겨보면 쉽지 않다는게 참..
행성 특산물이 아닌이상 기초자원 옮기는건 영 수지타산이 안맞는것 같음 반대로 불카에서 철구리 남아돈다고 철판 구리판 강철판을 수출할건 아니니까 아퀼로야 뭐가 없으니까 어쩔수 없다고쳐도 말이지
@팩붕이1(61.101) 아퀼로는 끝판 대장이니까 예외지 뭐.. 솔직히 플라스틱이나 윤활유 둘 중 하나라도 자력 해결됐으면 내가 이런 글 싸지도 않았지
즐겜이 아니라 일반적인 운영이라면 걍 불카 버리는게 속이 편함.. 그리고 엔딩이 태양계 외곽 진출이라 그 기준으로 제일 변방인 불카는 텅스텐 싸개 역할 밖에 남는게 없네.
오히려 후반으로 들어가면 매장량 6배로 만들어주는 전설대형드릴과 무한 채산성연구가 쌓여서 석탄으로만 석유제품을 만들어야하는 불카누스의 패널티가 상쇄되긴함
그리고 이건 즐겜픽이긴 한데 물고기 수입해서 바이오챔버 크래킹으로 50%씩 두번 복사하는것도 고려해볼만함 남는 부패물질은 탄소로 구워서 소소하게 텅스텐카바이드 만드는데 보탤수도 있고
@팩붕이1(61.101) 전설작은 이미 포스트엔딩 영역이라 내가 꺼낸 주제에선 논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