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사놓고 겜 못하는 시간에 행성물류 이렇게 하면 정말 좋지 않을까 했던 망상
+ 초기에 공장 돌아가는거 보면서 했던 망상들임
로켓부품 3종세트는 제외
<불카누스>
중유 or 윤활유 <-- 풀고라에서
~ 액화로 석탄 녹는거 너무 아깝고, 정유공장, 증기응축 등 시설이 너무 커지면서 들었던 생각
~ 풀고라는 중유 가져와서 윤활유만 만들면 특산물 만드는 시설이 간단하고 소형화 가능할텐데!
→ 절벽 폭발물로 다 밀어버리고 대규모 공장 만들어서 해결
플라스틱 <-- 글레바에서
~ 액화로 석탄 녹는거 너무 아까웠는데2
~ 글라바 바챔에서 플라스틱 꽤나 쪽쫙 찍어내는거 보고 들었던 생각
→ 절벽 폭발물로 다 밀어버리고 대규모 공장 만들어서 해결2
탄소 <-- 글레바에서
~ 석탄 녹여서 탄소 만드는거 아까워보였음
~ 반면 글레바에서 남아도는 부패물질로 탄소 만들기 쉬우니까
→ 절벽 폭발물로 다 밀어버리고 대규모 공장 만들어서 해결3
→ 초반에 탄소 공장 늘리기 전에 플랫폼에서 받아 쓴 적 있긴 함
<글레바>
철/구리 <-- 불카누스와 풀고라(는 철만)에서
~ 박테리아로 철/구리 찍어내지긴 하는데, 과학팩엔 안들어가니까,
~ 반면 불카누스는 철/구리는 엄청 찍어내지니까 들었던 생각
→ 초반엔 실제로 불카누스에서 가져왔는데, 어느정도 안정화 되고는 그냥 박테리아 배양함
→ 근데 끝까지 수입하는 사람도 적진 않은듯?
돌 or 매립 <-- 불카누스
~ 글레바 표면에 있는 돌이 너무 적어서 들었던 생각
~ 반면 불카누스 돌을 버려야 하는 판이니...
→ 채취 생산성이 높아져서 글레바 돌 패치로 충분했었다
중유 <-- 풀고라에서
~ 플라스틱은 바플1개에 3개씩 나오지만, 로켓 연료는 바플2개에 1개(+젤리넛5개분 젤리)
~ 중유 가져와서 바챔 생산성 받아 크래킹하면 효율적이라 생각했음
→ 이 글에서 유일하게 시도조차 안해본 것
→ 극 후반에 기차를 위한 전설 핵연료 만드는 시점에는 그냥 석탄 액화 했음
<풀고라>
황산 or 건전지 <-- 불카누스에서
~ 초반에 얼음으로 중유부터 황산까지 만드니까 얼음이 모자라고 시설이 커짐
~ 불카누스에서 황산째로 or 건전지 만들어서 오면 쾌적할꺼라 생각했었음
→ 이 글에 있는 내용중에 글레바 철/구리 제외 제일 낫긴 했음(건전지로 만들어 배달)
→ 안정화 이후엔 고철을 더 많이 갈아버리는 것으로 해결
물 <-- 나우비스나 글레바에서
~ 위 황산or건전지의 대체
→ 플랫폼에서 얼음 받아 쓰는게 더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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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위 망상이 그나마 현실적이 되려면
로켓으로 운반할 수 있는 - 배럴 용량 증가하던, 한번에 보낼 수 있는 배럴이 많아지던 - 유체량 증가로
플랫폼으로 유체 옮기는게 쾌적해져야 되고
생산모듈과 채취생산성 너프로, 그냥 많이 생산해서 해결 하는 것을 막고
플랫폼에서 소행성 분해로 나오는 기초 재료 지상으로 보낼 때 제한을 걸어야 (탄소, 얼음은 지상으로 내려갈 때 타거나 녹아 사라지는 등)할 것 같다고 생각
반대로 말해서 현 시점에선 저런 기초 재료 운반하는 것은 진짜진짜진짜 비효율적인 것 같아
각 행성에서 자원을 자급자족하는 건 쉬운 반면 행성간 무역은 귀찮고 착륙패드 병목때문에 거슬리는 느낌
글레바는 대놓고 탄소 소행성 비율 높은거보면 플랫폼에서 받아쓰는걸 의도한거 같음
결국 플랫폼이랑 발사대를 아무리 많이 굴려도 착륙지점이 한곳이다보니 여기서 물류병목이 생기더라고 행추모 하면서 파칩 10개로 로켓을 쏠정도로 로켓가격이 내려가도 착륙지점에서 물건끄집어내는게 문제였어 - dc App
현실에서도 어지간히 희소한 / 고유자원 아닌이상 (홀뮴, 리튬 같은) 성간물류가 비싸겠지 ㅋㅋㅋ 값비싼 헬륨이 공짜로 널려있으니 목성에서 수입해오자! 라는 아이디어 생각하면 될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