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한 500시간 정도 하믄서 느낀게
어쨌든 수요와 공급이잖아?
주식도 같긴한데
팩토리오는 좀더 근미래의 배경, 세계관까지 가지고 있잖음
바닐라 로켓쏘는것 까지가 지금 현재 지구의 과학발전 상태인거 같고
dlc부터는 미래의 이야기인데
팩토리오 지금까지 하면서 왠지 현재 경제랑 과학발전 상태가 매우 비슷한게 많아서 글씀
예로 공장 늘리다보면 초록칩이 갑자기 많이 필요하잖아 이게 현재 반도체 대란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드론도 비슷하고 여러가지로 왠지 팩토리오가 미래를 예언한다는 느낌까지 들어서 주저리 뻘글 써봄.
미래를 예언한다기엔 드론이라든가 우주 개발이라든가 그런 요소들은 생각보다 굉장히 오래된 개념들임. 최근 들어서 현실화 조짐이 보일 뿐
윗댓처럼 AI나 드론, 공장 등등의 문제들은 이미 SF소설들에서 수없이 그런 상황을 가정하고 작가들은 자기들의 역량 내에서 과학적 해결법을 제시해왔음 팩토리오도 SF인만큼 그 클리셰를 따라가고 비슷하게 굴러갔을 뿐임
문과가 상상을 하면 이과가 만들어냄 어린이 공상 과학을 이과가 만들어냄 작가가 상상을 하면 이과가 만들어냄 사장이 궤변을 하면 노예가 만들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