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한 500시간 정도 하믄서 느낀게


어쨌든 수요와 공급이잖아?


주식도 같긴한데


팩토리오는 좀더 근미래의  배경, 세계관까지 가지고 있잖음


바닐라 로켓쏘는것 까지가 지금 현재 지구의 과학발전 상태인거 같고  


dlc부터는 미래의 이야기인데


팩토리오 지금까지 하면서 왠지 현재 경제랑 과학발전 상태가 매우 비슷한게 많아서 글씀


예로 공장 늘리다보면 초록칩이 갑자기 많이 필요하잖아  이게 현재 반도체 대란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드론도 비슷하고 여러가지로 왠지 팩토리오가 미래를 예언한다는 느낌까지 들어서 주저리 뻘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