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되었든, 한가지 품목이나 테마를 딱 정하고 확실하게 딱 다만들고나서 생각하는게 좋음.


뭐 이걸 예쁘게짓든, 스파게티로 볶든 그건 본인 마음이고


예를 들어서, 가장 어려움을 겪기좋은 유체라는 테마를 기준으로 한다면




나같은 경우엔,


큰 정유단지 및 크래킹단지를 건립해서 중유 경유 석유가스를 1차적으로 정제해서 준비하고


그 후, 유체관련 물품을 "모조리" 다 만든다.


석유가스 파생 > 플라스틱 황 폭발물 + 황산 건전지


경유 파생 > 로켓연료 + (고체연료<<선택사항)


중유 파생 > 윤활유.


이렇게 싹다 만들고 유체를 다신 쳐다보지않는다.



핵심은 "다시 쳐다보지않는것"


어차피 어딜봐도 부족한점은 생겨나기마련이고, 앞으로 기술발전에 따라 개선할 여지가 보일순 있지만 하나하나 다 개선했다간


엔딩까지 가기도전에 지칠게 분명하니, 우선 어떻게되었든 만들고 넘어가는것이 중요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