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주말이니까 진도가 확확 나간다.
3번째 지열발전소 뚫어주고
4번재도 개발해준다.
5번째 지열발전소도 뚫어주고
6번째까지 만들어 줬다.
그리고 기존 보일러에 연결된 증기기관은, 증기가 필요한 공정에 증기를 공급하게끔 용도를 바꿔줬다.
이쪽도 마찬가지. 근데 다 철거하고보니 전기 생산량이 뭔가 이상하다. 360이 나와야하는데..?
범인은 5번째 지열발전소, 지열수 => 증기를 선택을 안해놨었다..
이후, 다음 연구가 뚫리는 동안 이전에 뚫린 연구를 보고 열기 + 코크스로 가스 공정을 만들어줬다. 왜 열기까지 포함되어 있냐면, 코크스로 가스를 유체 연료로 사용할거면, 250도 코크스로 가스를 열기로 바꾼 후 100도 코크스로 가스로 사용하는게 유리하다고 봤다. 대신 열기가 충분하면 250도 코크스로 가스가 탱크쪽으로 이동하게끔 해 줌.
그리고 남는 코크스는 죄다 아세틸렌으로 바꿔줬다. 물만 있으면 코크스는 동일 비율의 탄화 칼슘으로 변경할 수 있다. 아세틸렌도 코크스로 가스도 1MJ의 열량을 가지니, 앞으로 유체 연료를 필요로 하는 곳에 효과적인 연료 공급이 기대 된다.
그 사이에 티타늄 연구가 완료되서 티타늄 1단계 가공도 해줬다. 얘는 1단계 가공 치고 과정이 많이 필요함.
원석 => 1등급, 2등급/ 2등급 => 1등급 + 돌/ 1등급 => 3등급 + 폐급/ 폐급 => 3등급 + 자갈/ 3등급 => 티타늄 판
부산물은 돌=> 자갈=> 염수 => 배출로 깔끔하게 없애줬다.
초당 7.5로 딱 노란벨트 반줄 분량임..
유리 공장도 옮겨서 연료 공급이랑 이어주고
수정 광산도 왕창 늘려줌.
넥셀릿 연구가 끝난 다음 목표는 안티모니가 되겠다.
파기룡 4개 생산을 위한 지구 DNA 표본을 만들어주고..
연구 해금된 김에 납 1단계도 만들어줌. 예는 부산물도 없어서 정말 깔끔한 1단계 가공이 아닐 수 없다.
이제 걸어다니는데 한계가 있으니 레이더도 하나 박아보고
자동화팩쪽 플로라 공급이 시원찮아서 보니, 고갈 난 곳이 있었다... 바로 추가 설치하려고 만들던거 까지 포함해서 위로 올려줌. 새로운 플로라 노드를 찾아야 할 때가 온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마참내 파기룡 생산! 염수는 석영 가공하면서 나온 돌 처리용 염수 긴빠이 해서 만들었다.
파기룡 4마리를 뽑아다가..
일 시키려고 봤는데 개념없이 밥을 요구한다... 그렇다 브라욱 도축한 결과를 여기까지 이어줘야함...
다행히 고기랑 내장은 그대로 받아먹으니 막 넣어도 될거 같은데, 나머지 부위는 퇴비화 시켜서 바이오매스로 만들어 처리할 방법을 강구해봐야 할 거 같다.
· 아무튼 py 2일차
· py 3일차
· py 4일차 - 나무 만들어 봄
· py 5일차 - 자동화 과학팩 자동화 + 문드롭 만지기
· py 6일차 - 납 생산
· py 7일차 - 아연 생산
· py 8일차 - 전자회로 게또
· py 9일차 - 두랄루민 생산
· py 10일차 - 플라스틱 생산, 우리 수작업
· py 11일차 - 브라욱 번식을 위한 준비
· py 12일차 - py 1팩 생산 시작
· py 13일차 - 지열 발전!
저 지열 발전 말인데, 열교환기는 2대에 증기 기관은 9대씩 박는게 효율 더 좋게 나오더라. 교환기 1대만 박으면 초당 10씩 지열수 막히는 병목 현상 생겨서
증기 5차이라 그냥 무시한거임.
지열수 채취생산성 받아서 교환기 미리 두대씩 박는게 좋음
그것도 생각했는데 그거 바꿀때쯤엔 가압증기로 바꿀거 같아서 걍 ㄱ 함 아니면 아쉬운거고..
@ㅇㅇ 생산성5가 지열2 가압증기 한참전에 뚫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