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 무기깨지는거나 발더스 불합리한상황 등을


치트모드대신 무기빌딩이나 마법 대화 조우순서 선택지 등으로 돌파하는 경험을


게임이 유도하는거처럼  



대부분의 치트치고싶은 불편함들은 거의다 의도된바인게 놀라운 플레이경험이었음



편의성 모드


ex 충돌판정크기 줄여주는 모드 


- 스파이더트론 연구, 생산 유도


ex 밤을 낮으로 바꿔주는 모드


- 조명, 야간투시경, 아머 모듈 업그레이드 유도


ex 시작부터 로봇 모드


- 스피드런 도전과제도 있겠다 한번 빨리 뚫어보세요


ex 워터필이나 묶음긴팔투입기...


- 군사연구, 최적화 머리굴리기 등 



대형 모드


- 바닐라 못이김



씹덕 모드


- 이건 뭐 취향이니 존중은 하겠지만 단순 외형변경까지 도전과제 싹 막아버리고


바이터들 존나 징그러운거랑 스파이더트론 생긴거, 기본 사운드팩 분위기같은거 고려해보면 권장사항은 절대아님




등등 


아무리생각해봐도 


바닐라 완성도가 진짜 높은 편인듯




근데 헬모드나 비율계산기 등 계산기류 모드는 


내면의 인정협회가 'ㅅㅂ 이정도는 인게임툴로 제공해야하는거아닌가? 이거도 치트라고?' 


라는 생각 들긴하는거보면 (후반 연구에 계산기 있을줄..)


개발자 철학도 좋지만 맹신하기보단 다른사람들도 존중하기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