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슬더스2 멀티 하리 팩토리오 하리 정말 시간이 없다. 시간이 많으니까 둘 다 할 수 있는건가?


아무튼 배고픈 파기룡을 위해 브라욱(이었던 것)을 옮겨주자.


파기룡한테 밥을 주니 넥셀릿 광석을 캐는 모습.


그리고 아직 새로 뚫린 것 중 건설을 못한 공정이 많다. 그럴땐 역시 채취 생산성 연구다.


넥셀릿도 판도 생산 완료. 파기룡 밥만 주면 광석에 물타서 굽기만 하면 간단하게 나온다.


박아놓은 레이더가 지열수도 발견해줬다.


그래서 다른 곳에도 몇 개 박아줬다. 이제 자원 찾겠다고 걸어다니는 시대는 아마도 끝난것 이다... 개발하려면 여전히 걸어가야하긴 함..


중간에 문득 생각나서 창고 사이즈 비교. 꽤나 드문 사이즈인 9*9 창고가 존재한다. 아마도 기차역에 쓴다면 6*6을 주로 쓰게 되지 않을까..


바보같이 안티모니 드릴 박는걸 안찍었는데, 안티모니 드릴은 유체를 소모한다.. 그리고 굉장히 번잡한 공정이 필요한데,

원석 => 1등급 + 2등급 + 돌 + 산화 철, 1등급 => 2등급 + 돌, 2등급 => 3등급 + 4등급 , 3등급 => 4등급 + 자갈

이후 4등급이 1단계 최종 가공형태에 해당하는 구조이다.


어느새 잊고 있던 타르 처리 시설의 고품질 점토...


고품질 점토 + 모래 => 벽돌 => 돌 => 자갈 => 모래 사이클로, 고품질 점토를 지우는 공정을 만들어 줬다. 이걸 해놓은 이유는 아로마틱스 생산이 고품질 점토에 의해 막혀버리면 플라스틱도 막혀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은 산화 안티모니를 생산하는데 사용된다, 순산소로는 화가나게 연료를 요구하는데, 그냥 원탄을 1단계 가공해서 쓰는게 더 효율이 좋기 때문에 그렇게 쓰게끔 해 줬다.


현재 전체 전경. 레이더가 열심히 일 해줘서 지열수 노드도 6~7개 정도 더 발견되었다. 덤으로 그 금속질 뭐시기를 만들기 위한 기초 재료 준비가 끝났다고 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