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목표는 자동화 과학팩이다
그래야 조립기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
파이모드를 할 때 방향성을 잃는다면, 항상 과학팩을 목표로 하면 된다.
레벨 디자인이 그 방향으로 가면 다 경험할 수 있게 해놓았음.
YAFC로 그린 초당 1팩 구성이다
참고로 소형부품 레시피는 이것
나무건물 235개는 일단 무시하고(나무는 손으로 캐야함 일단)
철판 구리판만 자동화되면 팩을 손으로 비빌 수 있다.
아래 꽃은 무엇인가?
파이모드 생물의 시작인 플로라다
철판 1개 = 철광석 8개인 세계관에서는 무지막지한 건물 비용이지만 우리에겐 균등분배가 있으니 어떻게든 만들어내도록하자
자동화 과학팩 단계에 열리는 종류가 이렇게나 많단 말인가
손으로 과학팩을 비빌때 연구할 기술들을 보면서 새삼 풀 파이모드의 규모에 심취해보도록 하자
이쯤에서 기지 전경
파이모드가 익숙하지 않은 팩붕이들은 연구소 굴릴 전기는 있는데 왜 전기 채광드릴을 쓰지 않는지 물을 수 있다
하지만 전기 채광 드릴은 파이AL모드의 별도 과학팩인 pY과학팩1 단계에서 얻을 수 있다.
Q : 아니 그러면 광석 캐기, 연료 집어넣기를 수동으로 pY 과학팩까지해야된다구요?
A : 하늘이 무너지라는 법 없기에 아래와 같은 방식을 고대 팩붕이들이 고안하였다.
아랫 줄 화력채광드릴이 멈춰서 바꾼 디자인 + 재 배출
쉴때는 물고기와 해초를 키우기 위해서 물에서 물고기와 해초를 수집해주자
시작지점에는 물고기가 별로없엇는데
조금 정찰해보니 해초와 물고기가 많으니 다행이다
파이AL에서는 해초, 물고기와 같은 생물들이 그 생물을 생산하는 건물에 "모듈"로서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처음에 많이 보유하면 그만큼 스노우볼을 빨리 굴릴 수 있다.
일단 소규모라도 자동화하기 위해 사람이 투입하는 형태로 과학팩을 제조해보자
가장 왼쪽의 목재를 만드려면 통나무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니 나무를 털어야한다.
맵을 뒤져서 나무가 풍부한곳을 찾음
철판 구리판 자동화하려다가 분배기가 없어서 물류 연구를 최대한 앞으로 땡겼는데도 16번째 기술이다 통탄할 노릇
일단 이런식으로 굴려보려는데 그냥 균등분배로 막뿌리는게 더 빠른듯 해서 짓다 말음
캬 이게 바로 "딸깍"
시간이 좀 흐르고 이끼농장을 만들어보려고했는데
알루미늄?? 그게뭔데
바로 옆에 잇엇내요
?? 석탄가스가 필요해여??
어쩔수 없이 석탄가스부터 해야되네 yafc로 짜보죠
?? 난 석탄가스만 얻고 싶은데 타르랑 산화철도 같이 나와버림
PY모드를 하다보면 원하는 자원을 얻기위해 다른자원을 버리거나 새로운 처리방안을 모색해야하는 경우가 많으니 처음에 만들때부터 잘 만들어 놓는게 좋음
파이 숙련자는 아이템 생긴거만보고 이름을 찾아서 검색하는 능력이 있음
근데 생각해보니 공장을 지으려면 분배기가 필요하다
아직도 9번째에 존재하는 물류님님.. 그립습니다
다음편은 물류가 완성되고 봅시다
매일 연재하고 싶긴한데 현실적인 이유로 어려울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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