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수면시간이 존나 이상하다 오늘 아침에 진지하게 당일연차 고민하다가 출근했다.
그래서 오늘은 겜 일찍끄고 잘 생각이다. 그래도 할만치 했으니까 좋았으
쓰레기처럼 버리고 있던 셰일오일을 아로마틱스로 분해해주는 공정을 추가해 주었다. 플라스틱, 아연생산, 고무에 필요한 유체 생산 등에 아로마틱스가 들어가니 수요가 점점 늘어간다.
브라욱 TURD 해금이 가능하게 되었다.
대충 살펴보니 2번은 공장이 느려지는대신 추가 생산성을 준다.
1번은 1~3티어 공정에선 물 배럴이 안들어가게 해주고, 4~5티어 공정에선 물, 액화 머시기 배럴을 줄여준다. 단순 물배럴은 상관없지만, 장기적으로도 입력재료 감소인 점이 눈길이 끌린다. 3번은 시인산을 암모니아로 분해던데 필요할지는 당장에 잘 모르겠다.
마참내 고무가 나오기 시작.. 했는데 라텍스 평판 나오는 속도가 너무 느리다. 2티어 브라욱으로 쇼부 보는 방향으로 가도록 해볼 예정이다..
중간 목표중 하나인 실험 기구. 2단계 유전학에서 계속 요구하게되는 품목이다.
그를 위해 새롭게 붕사가 필요해서 채취해 주고,
삼산화붕소로 가공까지 해줬다. 전기 많이먹는 전기분해 공장을 몇개나 쳐먹는거냐고
붕산을 저 반대편 유리공장 까지 끌어다가 녹인유리 넣어주면 광학 장비가 나온다.
실험장비 <= 철 안티모니 합금(금속간 혼합물 재료로 이미 만들었었음) + 전자 회로(만들어 놨음) + 주석판(만들어 놨음)
광학 장비 <= 이번에 만듬
고무 <= 이번에 만듬
소형 부품 <= 철 구리, 연료만 있으면 만들 수 있음.
을 이용하여 실험기구 까지 나왔고, 이는 cDNA 1개를 만드는데 3개나 들어간다..
왜냐면 저기 폴리스미드, 레트르? 머시기 에도 1개씩 들어감...
고무 나오는 속도가 존나게 느린데, 선택지는 2가지가 있다.
1. 존나게 존버해서 브라욱 외의 방법으로 포름산 생산이 될때까지 존버 또 존버한다.
2. 브라욱 2티어 공정 및 브라욱 mk2를 필두로 한 브라욱 생산량을 증가시킴으로써 포름산을 더 많이 생산한다.
브라욱 mk2가 나오면 거의 단순 속도가 2배되는 수준이고, 브라욱 사료를 쓰는 2티어 제작법을 쓰면 실상 배율이 더 늘어나는 셈이니, 다음 중기적인 목표는 브라욱 mk2 생산을 목표로 달리지 않을까 싶다.
개 피곤하니 연재 정리하는건 주말에 하던가 해야지.
· 아무튼 py 2일차
· py 3일차
· py 4일차 - 나무 만들어 봄
· py 5일차 - 자동화 과학팩 자동화 + 문드롭 만지기
· py 6일차 - 납 생산
· py 7일차 - 아연 생산
· py 8일차 - 전자회로 게또
· py 9일차 - 두랄루민 생산
· py 10일차 - 플라스틱 생산, 우리 수작업
· py 11일차 - 브라욱 번식을 위한 준비
· py 12일차 - py 1팩 생산 시작
· py 13일차 - 지열 발전!
· py 14일차 - 파기룡은 배고프다
· py 15일차 - 넥셀릿과 안티모니
· py 16일차 - 숙제검사 하는 금속간 화합물
· py 17일차 - 크롬 생산
포름산 대체레시피 써봤는데 결국 브라욱을 늘리는 방향으로 갔음 황산이 진짜 순식간에 갈리는것도 있고 브라욱 자체도 물류팩쯤에 소모량 늘어나니까 한번 확 늘리는게 나을거임
뵐러 합성이라는 거 자세히 보니까, 적은 양의 시안산으로 암모니아를 미친듯이 뿔리더라. 근데 멜라민 기술 중에는 암모니아를 같은 양의 시안산으로 바꾸는 기법도 있어서 두 공정을 연결하면 시안산과 암모니아가 알아서 무한복사됨 ㄷㄷㄷ
이래서 터드가 어려워.. 대부분 다 일장일단이 있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