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배제 + 융합로 배제 + 포탑 공7업 + 60spm 이상
이렇게 제한 걸고 저스펙으로 설계해보고 있는데 우주선이 너무 바보같이 커짐
분열로 면적대비 발전량이 융합로에 비해 크게 모자라서 발전단지 면적도 적잖이 먹고
공업 제한이 저 모양이라 탄약 소모량도 엄청나게 많고
품질 생산설비 봉인이라 탄약 생산 개쳐느린데 그거 상쇄하려고 모듈이랑 신호기 바르면 전력 소모 폭발해서 탄약 생산단지 줄이는 만큼 발전단지가 커져버림
공간 낭비 딱히 안 했다고 생각하는데도 3500톤이 돼버리는데, 제한이 너무 빡센건지 내 설계 능력이 모자란 건지
순수 일반품질로는 프로메튬선 잘 안 만드나?
만약 만든다면, 공업 몇에 몇 spm 나오고 무게는 얼마나 나오나?
레일건 전기 먹는거 생각하면 핵융은 기본이지 않을까 하고
부피 줄이려면 웬만한 재료는 전량 수입해야 할듯
그리고 프로메튬을 온몸 비틀기로 채굴하는 설계라면 도전과제용으로 쓴다는 느낌으로 1회분 정도를 커버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게 맞는 듯 싶음. 만약 속도와 영속성까지 추구한다면 기술이나 품질 자체 리밋도 살짝 해제하는게 맞을듯. 예를들면 품질은 고급까지는 쓴다든가
@팩붕이2(211.234) 아, 아무리 수입이라도 탄약은 자체 생산이 맞는거 같음. 효율이 너무 구려서.. 대신 창고를 아주 넉넉하게 늘려놔야겠지
시작은 단순히 일회용 올도과 스런 목적이였는데, 품질 배제도 한 번 해볼까? 다회용으로 업그레이드 해볼까? 요구 공업도 좀 낮춰볼까? 논스톱 운항도 가능하게 해볼까? 하면서 자꾸 욕심 부리다 보니 요구사항이 너무 커진 듯. 제한을 완화하지 않는 이상 규모가 커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모양이네
@EZV 나우비스에 첫 공장 짓듯이 일단 최소한도 모델부터 완성시켜놓고 그걸 베이스로 점차 스펙을 조절하면 원하는 결과물을 찾을 수 있을거 같음
융합로는 푸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ㅋㅋㅋ
일반품질로도 만들고 그냥 천천히 움직여도됨
일반으론 걍 찍먹한다 치고 뜨개질선+굼벵이로 최대한 소행성 적재량만 늘려서 나우비스 궤도에서 만드는게 낫더라. 차피 전설작 하는데 시간걸리니까 그동안 도움되는정도면 충분함
프로메테움 수준의 함선을 만드는데 제한사항이 너무 빡빡한거 아님? 의도한 플레이?
장기간 쓸 용도는 당연히 아니고... 당초에 올도과 스런 목적 일회용 프로메튬선으로 시작한 건데 이것저것 다른 기능들 욕심내서 추가하다 보니 제한이 너무 빡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