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소모량이 줄어든다는 점에 더 방점이 찍히는 경우가 있음

그것도 자원 고갈 문제가 아니라 철저히 물류량 관점에서 그럼

특히 글레바는 노모듈 일반품질 레시피 입출력부터 초당 입력2 출력8이 뜰정도로 기본 입출력 물류량이 높게 잡혀있어서 모듈을 박으면 입출력 물류량이 미쳐돌기 시작함

물론 주조소나 전자기공장도 그런레시피가 있음 구리선이나 녹칩같은

이 단계를 가면 이제 벨트나 투입기가 병목을 일으킨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게 됨 상자투상자 전설묶투 하나가 초당 120인데 벨트투상자는 초당 80인데 건물 하나가 소모량이나 생산량을 120을 막 넘음

그래서 이 단계에서 생산모듈은 아이러니하게도 물류량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함

같은 과학팩 녹벨 한줄이라도 생산모듈을 집어넣으면 재료를 덜 먹고

그 재료 만드는데에도 생산모듈을 넣으면 재료의 재료를 덜 먹고

연쇄적으로 재료 소모량이 줄어들음



그래서 생산모듈이 안 박히는 군사과학팩과 생산과학팩티 DLC 메가베이스에서 통곡의 벽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