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로봇으로 모듈 만들어보면서 공부중인데
얘네 건방지게 바닥에 떨어진건 안줏어먹는 귀하게 자란 새끼들이잔슴?
근데 기초 재료들은 메인버스로 운송중이란 말이지
로봇쓸땐 이런 기초재료들은 한줄 빼와서 그 뭐냐 빨간상자던가 거기다가 로봇팔로 박아서 쓰는거임?
톱니바퀴나 구리선 같은것도 따로 만들어서 상자에 담아두고?
두번째로 나 여기 념글에서 범용 다이소 갖다가 박아봤는데
이건 로봇이 대충 이해가 가는데도 뭘 어케 해야할지를 모르겠네
글 링크랑 생긴거 스샷 남길게
혹시 아는 팩붕이 있으면 간단하게라도 알려주면 고맙겠슴...
내가 쓰려고 만들면서 개량한 범용다이소 - 팩토리오 마이너 갤러리
이거임
본문글에는 부족한거 알아서 만들게 깔쌈하게 해놨다는데 이새끼들 일 안함;
ㅇㅇ 기초재료 메인버스에서 낼름해서 빨간상자에 담아둬야 물류로봇들이 일함 벨트에서 낼름해도 되고 생산단계에서 부터 애초에 벨트에 안내려놓고 바로 빨간상자에 넣어도 되고
로봇 팔은 투입기 말하는 건가? 물류 로봇은 들어가는 자원을 생갹했을 때 소수의 고가치 재료를 옮기는데 최적이라, 아직 우주시대가 아니라면 그냥 벨트 쓰고 마는게 나을거임. 실제로도 철톱 같은 대량생산-대량소모 되는 물건은 벨트가 천만배는 유리함
가져온 청사진은 보라-노랑 상자 쓰는데 저거 제작한 사람 의도는 메가베이스까지 고려한 설계인거 같이 보이는데.. 초보자는 그냥 빨강 상자부터 써 보는게 네트워크 익히는데는 좋을거임
설명이 좀 부족했나 싶기도 하네 다이소의 기본형은 파란상자로 필요한 아이템 받기->투입기로 기계에 넣기->빨간상자에 보관 이 구조의 반복이고 아이템 종류별로 생산속도나 저장량을 조절하는 구조인데, 이렇게하면 아이템 한종류당 위의 구조가 하나씩 필요해서 압축 다이소란 개념이 나옴 저기선 오른쪽 1칸짜리 일정신호 조합기에 '나우비스 다이소' 라는 부분에 현재 물류 네트워크(기본적으로 나우비스)에 상시 대기시킬 분량의 아이템을 적어두고 그 재료는 메인 공장에서 빨간상자 등으로 공급해주는걸 상정한거임. 다만 재료의 재료도 있으므로(조립기계1->2->3)하위 항목도 주어야 하고
그리고 좀 일관성 없게 올린 부분이 전설품질 투입기인데, 이게 로켓발사대같은 경우 대용량투입기 12개씩이어도 하루종일 걸려서 설계용으로 전설대투 박아둔거 그대로 올린거라 그럼.. 품질은 전혀 상관 없으니 본인 입맛대로 조정해서 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