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불카누스 왔을땐 미친듯한 생산량과 전력뽕때문에 여기가 사기인줄알았고
글레바는 좀 까다롭긴 해도 완성되면 바챔의 압도적인 효율로 면적대비 극도의 효율도 보여줌
풀고라는 별 노력 없이 딸깍 한번에 파칩 양산되는게 사기고
근데 다 돌고돌아 우라늄이 나오는 나우비스도 사기였고
걍 다 좋은거같음
처음 불카누스 왔을땐 미친듯한 생산량과 전력뽕때문에 여기가 사기인줄알았고
글레바는 좀 까다롭긴 해도 완성되면 바챔의 압도적인 효율로 면적대비 극도의 효율도 보여줌
풀고라는 별 노력 없이 딸깍 한번에 파칩 양산되는게 사기고
근데 다 돌고돌아 우라늄이 나오는 나우비스도 사기였고
걍 다 좋은거같음
DLC가 본편이랑 같은 가격에도 압도적 호평인 이유가 있지 ㄹㅇ
아퀼로: 힝
아퀼레라 넌 플루오로케톤 싸개 하나면 충분하지
처음엔 나우비스랑 비슷한 불카에 혹하기 쉽지만 겜에 익숙해지면 글레바랑 풀고라의 장점이 더 느껴지는 구성이지..
그리고 아퀼로까지 맛보고 돌고돌아 진정한 만능은 역시 고향 나우비스가 맞았구나 하고 깨달음을 얻는 엔딩으로 마무리
그냥 나우비스 미만잡임 ㄹㅇㅋㅋ
다른 행성은 먼가 하나씩 없어
아퀼로는 장점이 뭐죠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