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약속 갔다와서 바로 팩토리오 이거지 주말 너무좋아.


우선 사료가 생각보다 여유가 있어서, 고치+일반 목장도 사료로 돌아가게 해줌. 그리고 남는 걸로 틈틈히 2티어 시도 하게끔 해줌. 0.5%니까 약 400트를 했을때쯤엔 2개가 쌓여있어야한다..


부산물 돌로 만들던 콘크리트가 좀 남아서 바닥칠도 한번 해주고


브라욱쪽 이끼 부족하길래 늘려 줌. 부산물로 쓰던 돌도 끌어와 줬다.


그리고 조그나 박테리아 만드는데 조명이 필요하다. 차라리 나중에 조명도 물류 품목에 넣고, 가공에 조명을 추가로 넣고 출력이 늘어나는 TURD를 집는것도 괜찮을거 같다. 얼마나 있는진 모르지만


마침내 첫 cDNA가 나왔다. 실험기구를 3개나 쳐먹고 아무튼 뭔가 많이 먹는다. 저것 이후의 생물 첫 생산은 전부 cDNA를 요구한다..


근데 실험기구 생산이 존나 느린데 일자로 해놔서 위에것만 생산하길래, 벨트 레벨에서의 매니폴드 방식으로 바꿔줬다.


이제 랄레시아 생산 준비를 할 것. 근데 랄레시아 종자 만드는데 랄레시아 5개가 들어가니, 랄레시아는 총 3번 만들어야함(6개)


만들기 고고혓


라텍스 생산에서 해초가 병목이 생겨서 비율에 맞게 해초도 늘려줬다.


마참내 랄레시아 생산 시작. 약 1000초 기다리면 10개가 나오고, 이중 5개는 종자로 빠져야하니 5개만이 남는다.


브라욱 분해 결과물 중 파기룡 밥으로 못 주는 내장과 키틴은 따로 모아주고


아오그도 생산 해 줬다.


아오그.. 사료 필요할까..? 플라스틱 막대가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슬슬 스파게티 감당이 힘들어지고 있어서 기차를 뚫든 뭐든 해야할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일단 주먹구구식으로 뮬류팩을 뚫고 물류 시스템 해금해서 어떻게든 다이소를 짓는게 우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자세한건 아오그 목장, 랄레시아 농장 짓고 생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