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일정있었고 오늘 돌아왔다.


오늘은 모드를 조금 바꿨다.


resource map label marker 모드.

아이템태그/(이름)/수량으로 맵에 있는 자원에 모두 이름을 달아준다.

영어만 이름이 달리는거 좀 짜치긴한데. 

다른건 러시아어밖에 안된다. 슬프다.




cybersyn 모드 설정 변경

통계 온, 갱신율 2 -> 20, 새로고침 횟수 30 -> 60

이제 1틱당 20개의 역을 동시에 볼수 있다. 배차가 좀더 빨리 되겠지.




깊은 우물 모드 연구 필요 조건 해제했다. 바로 쓸수 있다 좋아요.




보이는가? 유체채광드릴2는 유체만 먹고 연료를 안먹는다!!!

귀찮지만. 연료 제거를 위해 채광드릴을 2티어로 찬찬히 올려주도록 하자.



랄레시아와 아오그 연구 해금이 되어 레시피 세팅은 해놨는데.... 필요한게 뭐냐 cDNA?




없는 재료들이 좀 많다...?


야발. ㅈ됐다.



아득해지는 정신을 잡고 치유를 위해 문제를 외면하자.

안티모니 체크. 연료 유체가 없다, 등유를 임시로 꽂아서 돌리자.




왜 기름이 떨어졌을까. 뭐긴 뭐야 케로진 안나와서지. 돌꽉찼기 때문이지.

돌을 실시간으로 소모해야해. 이런. 돌은 쓸데가 딱히 없는데. 모래 생산이나 해야하나.



아니 근본적으로 소비, 공급 네트워크가 벨트로 이어지지 않아서 그래. 근데... 이거 어떻게 만들지? 멘탈 나가겠네



좀있다가 다시 올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