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 패치 가장 가까운 거 매장량 기본세팅 200k라 치자(안짤렸다는 가정하에 보통 이것보단 많음) (모듈은 알아서 계산)


원심분리 하면 20000


이중 235는 140개


우라늄 연료전지로 환산하면 1400개


1400*8GJ=11200GJ


물론 12구 딱 박으면 그만큼 보너스도 커져서 연료절약이 더되지만 현실적으로 초반에 12구만큼 설비를 준비하기도 어려울테니 보수적으로 4구


그럼 보너스가 +200%니까 33600GJ


480MW 풀로드로 돌린다는 가정하에는 70000초


내 경험상 첫 원자로 올릴쯤해서 공장 규모는 아무리 커도 240MW대였음 그렇게 계산하면 140000초 (하지만 곧 전기를 더 쓰게 됨)


대략 200k짜리 우라늄 패치 하나가 24시간 정도는 견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동안 우라늄 238은 17200개(3박스반) 정도 남음. 추가로 쓰고남은 연료전지를 238로 바꿔먹으면 840개 추가.


우라늄탄은 테크가 훨씬 후반이라 당연히 우라늄탄같은건 못쓸테니 그냥 남는게 이거





물론 코바렉스 하려면 235를 40개는 남겨놔야 하니까 (모자라면 어디서 더 퍼오면 되지만 그냥 어떻게든 고갈나기전에 코바렉스를 뚫고 싶다면)


235를 40개 남긴다는 기준이면 풀로드 기준 5만초=13.8시간 정도를 견딤


원자력 건물 올리고 나서 14시간 내에 코바렉스까지 올리면 된다.


쉽죠?